요약
대학의 단일 캠퍼스를 실현하고자 연차적으로 추진하여 오던 초·중·고 교사 이전계획이 국민학교, 중학교에 이어 여고가 신교사 단지로 이전함으로써 명실공히 대학의 단일 캠퍼스화가 이루어졌다. 이번에 새로 인수된 종전의 성신여고 건물에는 가정대 일부와 예술대 일부(동양화과), 그리고 일반 강의실이 들어서게 된다. 또한 그동안 학생회관 3층에 위치했던 단과대 학생장실은 칸막이를 활용, 써클실로 용도를 변경하여 사용하게 되며 단과대 학생장실은 각 해당 단과대학건물에 배치하여 학생들과 더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고 보다 활성화된 학생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