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으로 본 이달의 타임캡슐

10 月

2022.10.11
모두가 하나 된 축제, 2022년 수정대동제 ‘NEW CHAPTER’ 성황리에 마쳐
[학보사]모두가 하나 된 축제, 2022년 수정대동제 ‘NEW CHAPTER’ 성황리에 마쳐

9월 29~30일 양일간 진행된 2022년 수정대동제 'NEW CHAPTER'가 막을 내렸다. 3년 만에 전면 대면으로 진행된 수정대동제에 학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코로나19 확산에 의해 2020년 이후 전면 비대면으로 개최됐던 수정대동제는 지난 4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대면 개최가 결정됐다. 2022년도 수정대동제의 축제명 'NEW CHAPTER'에는 지난 2년간 중단됐던 대면 축제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자는 희망과 도약의 의미를 담았다. 축제기간 동안 플리마켓, 각종 제휴 부스, 행정부서 부스, 수정네컷, 총학생회 부스, 포토월, 푸드트럭, 힐링존, 미니 바이킹 등의 부스와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2017.10.16
우편취급국 떠난 빈자리에 우리대학 공식 기념품 매장 열린다
[학보사]우편취급국 떠난 빈자리에 우리대학 공식 기념품 매장 열린다

우리대학 기념품 구입을 희망하던 학생들의 바람이 이뤄지게 됐다. 홍보팀에 따르면 우편취급국이 철수하고 남은 수정캠퍼스 수정관 1층 빈자리에 기념품 매장이 입점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수정캠퍼스 수정관과 운정캠퍼스에 위치해 있던 두 기념품 매장이 지난 2015년 업체와의 계약 만료로 철수된 이후 약 2년 만인 셈이다. 그간 홍보팀에서는 우리대학 행사 시 홍보 차원으로 손거울, 보조배터리, 카드지갑, 스탠드 등 다양한 홍보물을 제공했고, 그 외 여러 부서에서도 우리대학 관련 물품을 제작해왔다. 그러나 이는 학내 교비로 제작돼 판매, 즉 본래 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이 불가능했다. 이에 따라 만족도가 높았던 물품을 구할 방법이 없어 학생들은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홍보팀은 "최근 들어 기념품에 대한 학생들의 요구사항이 부쩍 늘은 것 같다"며 "그만큼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외부업체와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2014.10.06
도봉산 난향원 새롭게 단장해
[학보사]도봉산 난향원 새롭게 단장해

우리대학 난향원(생활관)이 5개월 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끝으로 지난 9월 24일 새롭게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심화진 총장, 최윤주 총학생회장 등 교무위원 및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난향원 테이프 컷팅식, 난향원 투어, 점심식사 등이 진행됐다. 총학생회 '성신세대'는 "지금까지의 난향원은 낙후된 상태로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는데, 난향원 리모델링은 저희 총학생회가 내세운 공약으로 성신을 위해 꼭 지키고 싶었던 약속이었다"며 "이렇게 난향원이 편리하고 깨끗하게 리모델링돼 기쁘다. 난향원이 새롭게 바뀐 만큼 깨긋이 사용해 더 많은 성신인들이 이곳을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난향원은 도봉구 도봉동 산 88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각종 학생단체 합숙의 장소, 교수와 학생 간에 대화의 광장으로 이용돼 왔다. 그러나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유지관리비용 증대, CCTV 미설치의 안전관리문제, 학생들의 지속적인 환경 개선 요구 등의 문제가 대두됐고 이를 해결하고자 리모델링이 결정됐다.

2012.10.02
중국 대련민족대학교와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합동 축하공연 개최
[학보사]중국 대련민족대학교와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합동 축하공연 개최

중국 대련민족대학교와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합동 축하공연이 지난 9월 18일 운정그린캠퍼스 중강당에서 열렸다. 이 공연은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하고 우리대학과 대련민족대학교의 협력과 우애 증진을 위해 개최됐다. 이번 축하공연을 위해 우리대학에 방문한 학생들 역시 한족 등 8개 소수민족으로 장족의 '열파무', 몽고족의 '젓가락춤', 위구르족의 '서역의 청춘' 등 소수민족별 전통무용, 전통악기, 합창을 선보였다. 우리대학은 무용예술학과 한국무용전공 학생들이 태평무, 장고춤, 부채춤 등을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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