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우리대학 설립자 운정 리숙종 탄신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특별 전시회 「운정의 향기」개막전이 지난 8시 (4시) 행정관 앞 민주광장에서 열렸다. 행사는 총장 축사, 이사장 축사, 한국박물관 협회 관장 축사, 박물관장 축사, 미술대학장 축사, 전시 관람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상주 총장은 축사에서 『설립자는 여성이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민족 정신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여성 교육과 인권, 권리, 사회참여에 각별한 관심을 가졌다. 교육자일 뿐 아니라 여성 지도자였다』고 말했다. 「운정의 향기」는 박물관 전시실(행정관 3층)에서 내년 1월 13일까지, 수정관 대전시실에서 오는 22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