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으로 본 이달의 타임캡슐

언론으로 본 이달의 타임캡슐
  • 학보사
  • 분실습득물 신고처 이용바라_장학과 분실물 보관함에 습득물 쌓여
  • 작성자. 이선민
  • 등록일. 2025-12-17
  • 생산일. 1983-04-04
  • 조회. 11
  • 요약

    본교 장학과에서 담당하고 있는 「교내 분실물 신고제」가 지난 81년 5월부터 시행되어온 이래 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부족과 상호협조정신의 결여로 원활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시행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으로는 분실물에 대한 신고가 잘 되고 있지 않는 점, 꽤 많은 수의 분실물(특히 값 나가는 물건)이 습득 신고되지 않는 점, 습득된 물건의 주인이 잘 나타나지 않는 점을 꼽을 수 있겠다. 담당자는 우선 신고제의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주인이 나타날 때까지 보관함을 원칙으로 하되, 앞으로 더 많은 물건이 쌓일 경우 처분하여 불우이웃에게 환원할 것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분실습득물 신고처 이용바라_장학과 분실물 보관함에 습득물 쌓여

1983년 4월 4일 제172호 제1면_분실습득물 신고처 이용바라_장학과 분실물 보관함에 습득물 쌓여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02844)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34다길 2 TEL. 02) 920-7715FAX. 02) 920-2110

COPYRIGHT©2019 SUNGSHIN WOMEN'S UNIVERSITY MUSEU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