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제20회 학예술제가 지난 28일 개막해 성신민중문화제를 비롯해 과, 단대, 총학에서 준비해온 학술성과물들을 31일까지 발표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제1회 성신민중문화제는 「연대는 손내밀어 마주잡아 끌어안은 우리들의 사랑입니다」라는 기치아래 총학생회, 인문대, 사회대, 사범대, 언론출판협의회 주최, 동아리연합회(한울소리, 두레, 휘몰이 등 5개 팀)의 후원으로 열리게 되는데, 해마다 성신 내 학술풍토 조성과 학문 사상 연구의 자유를 실현한다는 의의를 가지고 진행되는 학예술제는 민중투쟁이 활성화되는 11월을 맞아 대중적 민중연대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자 총학생회와 몇 개의 단대가 함께 행사를 처음으로 준비한데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