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으로 본 이달의 타임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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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편취급국 떠난 빈자리에 우리대학 공식 기념품 매장 열린다
  • 작성자. 이선민
  • 등록일. 2026-02-12
  • 생산일. 2017-10-16
  • 조회. 5
  • 요약

    우리대학 기념품 구입을 희망하던 학생들의 바람이 이뤄지게 됐다. 홍보팀에 따르면 우편취급국이 철수하고 남은 수정캠퍼스 수정관 1층 빈자리에 기념품 매장이 입점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수정캠퍼스 수정관과 운정캠퍼스에 위치해 있던 두 기념품 매장이 지난 2015년 업체와의 계약 만료로 철수된 이후 약 2년 만인 셈이다. 그간 홍보팀에서는 우리대학 행사 시 홍보 차원으로 손거울, 보조배터리, 카드지갑, 스탠드 등 다양한 홍보물을 제공했고, 그 외 여러 부서에서도 우리대학 관련 물품을 제작해왔다. 그러나 이는 학내 교비로 제작돼 판매, 즉 본래 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이 불가능했다. 이에 따라 만족도가 높았던 물품을 구할 방법이 없어 학생들은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홍보팀은 "최근 들어 기념품에 대한 학생들의 요구사항이 부쩍 늘은 것 같다"며 "그만큼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외부업체와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우편취급국 떠난 빈자리에 우리대학 공식 기념품 매장 열린다

2017년 10월 16일 제614호 제1면_우편취급국 떠난 빈자리에 우리대학 공식 기념품 매장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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