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여름방학 중 수리를 위해 부분가동 중지된 자판기가 개강을 맞아 전면 정상운영에 들어갔다. 그간 학생복지위원회가 운영하던 자판기를 지난 4월 학생후생복지위원회 회의에서 학교측으로 인수할 것을 결정, 마찰 끝에 지난 6월24일 학교측으로 넘어간 후 부분 가동중지된 자판기 문제가 이로써 일단락된 것이다. 학교측은 방중 3대의 자판기를 교체, 5대의 커피자판기만을 운영했으나 개강 후 3대를 더 들여와 커피, 음료, 라면, 위생 자판기 총 27대를 운영중이다. 자판기 운영에서 손을 뗀 학복위는 앞으로 난초방, 학생식당, 자판기 개선문제를 학교측과 논의해 나가면서 주로 학생복지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