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2월 말 완공예정인 신관(가칭: 2부관)의 명칭이 지난 26일 행정관 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임시교무위원회」에서 정해졌다. 기획과에서 "미래지향적이며 국제적인 이미지에 부합, 첨단시설을 보유한 강의공간"을 부각시킬 수 있는 명칭을 지난 9월 1~21일 공개모집했으며, 26개 응모작 중 「난향관(蘭香館)」으로 결정됐다. "많은 사람들에게 난의 아름다움, 향기, 기쁨을 선사하고 싶다"는 의미에서 지어진 난향관은 기획과 정인섭 주임과 지리학과 양보경 교수 공동당선작으로 그 두 사람에게는 각 15만원씩 상금이 부여된다. 또한, 공모한 사람 모두에게 전화카드가 한장 씩 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