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으로 본 이달의 타임캡슐

언론으로 본 이달의 타임캡슐
  • 학보사
  • 개설과목 수 부족, 교류대학보다 수강료도 비싸
  • 작성자. 이선민
  • 등록일. 2025-12-30
  • 생산일. 2007-06-11
  • 조회. 7
  • 요약

    계절학기는 모자란 학점을 채우거나, 조기 졸업 등의 이유로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학기의 경우 개설됐던 과목이 주간 62과목, 야간 9과목이었으나, 수강신청 결과 주간 28개 과목만이 개설, 운영될 예정이다. 이중 전공과목이 6개, 교양과목이 7개로, 일반 학생들이 신청할 수 있는 전공과목은 그리 많지 않다. 또, 학점 교류 대학보다는 비용이 높아 학생들이 우리대학의 수업을 포기하고, 타대 수업을 선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신청인원이 줄어들고, 폐강되는 수업이 늘어나고 있다.

개설과목 수 부족, 교류대학보다 수강료도 비싸

2007년 6월 11일 제490호 제1면_개설과목 수 부족, 교류대학보다 수강료도 비싸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02844)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34다길 2 TEL. 02) 920-7715FAX. 02) 920-2110

COPYRIGHT©2019 SUNGSHIN WOMEN'S UNIVERSITY MUSEU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