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대학원 조소과에서는 지난 4월 5일(토)부터 11일(금)까지 미술회관 제2전시실에서 Three S.E. 조각전시회를 가졌다. 대학원 조소과 허난숙, 박기순양과, 대학 미술교육과 4학년 조소전공 손경자양 등 조각하는 여성 3인으로 구성된 이 전시회는 평소의 제작 생활의 단면을 가식 없이 발표하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여류 연합 조각전으로는 드문 행사가 되어 화단의 주목을 집중 시켰는데 대학원 조소과 출범 후 제1회 전시회이기도 하여 더욱 큰 의의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