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아카이브

역사적 가치를 지닌 대학 기록물을 수집-정리-보존합니다.

성신역사칼럼

성신학원의 역사와 함께 하신 분들의 기고를 기다립니다. 성신의 새로운 역사를 써 주십시오. 바로 당신이 성신역사의 주인공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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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2026.05.22

20 2002
2002년 수정대동제, 딱 좋아!
20 2002
더보기+ [학보사] 2002년 수정대동제, 딱 좋아!

2002.05.20

2002년 수정 대동제가 5월 20일~23일 4일간 수정대 곳곳에서 열린다. 「성신이라서 좋다. 우리라서 좋다. 딱 좋다!」를 모토로 개최되는 이번 대동제는 모두가 하나가 된다는 취지를 가지고 성신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자 20일 개막제를 시작으로 열린다. 개막제는 오후 12시 대운동장에서 출발, 마로니에 공원가지 자전거 타기 행사로 시작되며 이번 행사는 일정 기간동안 사전 신청을 받았던 예년과 달리 돈암거리를 다니며 우리대학 학생들에게 즉석에서 신청을 받는 게릴라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일정으로는 ▲21일-헌혈사업과 전통 성년식, 사범대 단대 마당, SEBS 열린 스튜디오 등 ▲22일-사회대 한마당, TS공연, 반미 페스티벌 등 ▲23일-인문대 한마당, 야대 한마당, 민중연대 한마등 등이 예정되어 있다.

2002년 수정대동제, 딱 좋아!
20 1976
더보기+ [학보사] 답사를 마치고-영남동남부 일대의 고적답사

1976.05.20

국사교육과 2, 3, 4학년 일행 96명은 이현희 교수님과 박용운 교수님을 지도교수로 모시고 지난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의 예정으로 춘계고적 답사를 떠났다. 장소는 영남 동남부 일대였다. 일정은 다음과 같다. 4월 19일: 직지사(김천) 4월 20일: 보경사(포항) 경주지역- 분황사, 황룡사, 안압지, 임해전, 포석정, 첨성대, 태종무열왕릉, 김유신묘, 석빙고, 경주박물관 /4월 21일: 석굴암, 불국사 부산지역- 부산대 박물관, 동삼동 패총 /4월 22일: 범어사, 통도사(양산) 출처: 성신여사대학보 제82호 3면(1976년 5월 20일)

답사를 마치고-영남동남부 일대의 고적답사
21 2001
서울지법 '이숙자 총장 해임 무효' 판결
21 2001
더보기+ [학보사] 서울지법 '이숙자 총장 해임 무효' 판결

2001.05.21

지난 해 9월 이사회로부터 총장 면직처분을 받은 이숙자 교수가 지난 2월 20일 서울고등법원에 제소한 「면직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및 서울지방법원에 제소한 「해임결의 무효확인 청구소송」에서 승소했다. 이에 따라 지난 10일 수정관 소강당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 7대 총장소견발표회는 50여명의 교수와 동문, 재학생이 참여한 긴급확대회의로 전환됐다. 이날 교수평의회회장 생물학과 김진일 교수가 7대 총장선거가 무기한 연기됐음을 밝힌 뒤, 회의는 이숙자 교수가 총장직에 복귀하는 것에 대한 대책을 강구했지만 뚜렷한 합의점이나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종결됐다.

서울지법 '이숙자 총장 해임 무효' 판결
21 1987
더보기+ [학보사] 지난 18일 「광주민중항쟁 추모식」 가져 교내 행진 후 호헌철폐 위한 서명운동 전개 결의

1987.05.21

총학생회 주최로 지난 18일 오후1시 「광주민중항쟁 추모 및 계승실천주간 선포식」이 중앙도서관 앞에서 있었다. 1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엄효선 사회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개회사, 국민의례, 묵념 및 분향, 지희정 사회대학생회장의 기념시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방순애 총학생회장은 경인지역 민족민주학생연맹의 성명서를 낭독했다. 또한 광주민주항쟁의 의의를 되새기고 검은 리본의 착용, 묵념 및 분향 할 것 등을 정한 뒤 「군사독재, 미제국주의」의 화형식을 가졌다. 한편 서울시내 25개 대학이 오는 22일 수업거부를 결의한 것을 보고한 후, 본교도 22일 수업거부 단행과 광주민중항쟁에 대한 토론을 가질 것과 호헌철폐를 위한 학생서명운동 전개를 결의했다. 이후 학생들은 교수들의 서명운동을 촉구하고 호헌철폐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면서 교내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18일 「광주민중항쟁 추모식」 가져 교내 행진 후 호헌철폐 위한 서명운동 전개 결의
22 1986
행사 위한 행사로 끝난 대동제
22 1986
더보기+ [학보사] 행사 위한 행사로 끝난 대동제

1986.05.22

총학생회 주최 「제2회 수정대동제」가 지난 5월12일~15일까지 열렸다. 이번 수정대동제는 각종 전시회, 원어영화 상영, 노래극 및 연주회, 초청강연회 등의 행사가 총학생회, 단대, 학과, 써클 주최로 각각 진행되었으며 예전과 비슷한 행사가 대부분이었으나 만화만평전시회, 판화전시회, 낙서전시회 등이 새롭게 선보였고 소비향락적이라는 이유로 지난 해 폐지되었던 성신가요제는 많은 학생들의 요청으로 부활하였다. 그러나 행사일정과 사전준비의 미흡에 더해 우천이 겹쳐지며 참여율은 저조했고, 주최 측이 의도한 민속제 성격의 대동제와는 많은 거리감이 있던 행사였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행사 위한 행사로 끝난 대동제
23 2005
「제1회 Levi's 대학생 데님 창작품 공모전」단체상 수상
23 2005
더보기+ [학보사] 「제1회 Levi's 대학생 데님 창작품 공모전」단체상 수상

2005.05.23

Levi's 주최「제1회 Levi's 대학생 데님 창작품 공모전」에 의류학과 3학년 전원(88명)이 참가해 학교부문에서 단체상을 수상했으며, 개인부분에서 장아름(의류 03), 이진경(의류 03)학생이 입선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공모전은 '데님을 소재로 하여 자유, 도전, 젊음의 청바지 정신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창작품'을 주제로 하여 심사가 이루어졌다.

「제1회 Levi's 대학생 데님 창작품 공모전」단체상 수상
24 1999
총동창회 제1회 홈커밍데이
24 1999
더보기+ [학보사] 총동창회 제1회 홈커밍데이

1999.05.24

제1회 졸업생 주최, 총동창회 후원 '홈커밍데이(Homecoming Day)'가 오는 29일(오후 3시~7시) 수정관 1층 대전시실에서 개최된다. 동창생 모두가 참여했던 기존의 행사와는 다르게 졸업한지 30년이 된 제1회 졸업생들의 결속과 유대를 위한 이번 '홈커밍데이'는 서동윤(가정, 69년졸)씨의 사회로 진행되고, 신달자 시인의 '2천년대 여성과 가치관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마련된다. 앞으로 정기적으로 개최될 이번 행사는 내년에는 제2회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동창회 제1회 홈커밍데이
24 1990
더보기+ [학보사] 노조, 쟁의발생 신고

1990.05.24

본교 노조가 22일 서울시 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발생신고를 제출, 본격적인 노조활동에 들어갔다. 노조는 지난 10일 노동쟁의발생신고 낼 것을 결의하였으나 제출을 미룬 채 사용자측과 계속 임금협상을 시도해 왔다. 그러나 학교당국이 노동쟁의발생신고 결의 이후에도 별다른 타결 기미나 노조측과의 의사개진 의도를 보이지 않고 무성의한 태도를 고수해 결국 노동쟁의발생신고를 하기에 이르렀다. 노조(과장급 이상 제외)측이 파업을 결행 할 때엔 학내의 행정적인 학사운영은 커다란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보이며, 아직까지 노조활동이 단순 임금투쟁에 머물러 학생과의 연대는 시기상조인 것으로 파악된다.

노조, 쟁의발생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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