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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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역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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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으로 본 이달의 타임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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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2026.03.14

8 1990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총학과 학교의 협상결렬로 각기 실시
8 1990
더보기+ [학보사]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총학과 학교의 협상결렬로 각기 실시

1990.03.08

90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총학주최로 지난 2월 26일~28일까지 경기도 덕평수련원에서 신입생 160여명을 포함, 3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이번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총학측이 신입생들의 성신에 대한 자긍심함양과 공동체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12월초 학교측에 「학생회 주최의 오리엔테이션」을 제기했으나, 학교측은 경제적 부담과 안전사고 등의 이유를 들어 이의를 제기했다. 결국 6차례의 만남 끝에 협상은 결렬, 총학은 독자적으로 2박3일 간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그러나 신입생의 참가율 저조와 재학생 대거 참여로 재학생 위주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신입생들의 주체적인 참여는 이끌어내지 못했다는 자체평가가 나와 프로그램 선택의 다양성과 심도성이 요구되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총학과 학교의 협상결렬로 각기 실시
9 1992
새롭게 성신의 교육이념·목표·방침 수립
9 1992
더보기+ [학보사] 새롭게 성신의 교육이념·목표·방침 수립

1992.03.09

교무위원회는 지난 2월7일 우리학교의 교육이념·목표·방침을 새로이 작성, 수립했다. 이는 다가올 21세기를 맞이하여 시대의 조류에 조응하고자 지난 6월부터 기획자문회의의 연구가 진행돼왔던 것으로 종전에 비해 세분화되고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등 그 내용이 강화되었다.그리고 새로이 정립된 이 교육이념·목표·방침은 오는 8월 경 수립될 성신내의 「중·장기 발전계획」의 근본바탕이 되어, 현재 기획위원회 산하에 있는 교과과정위원회를 비롯, 운영전문위원회, 시설·환경전문위원회, 학생·후생·홍보전문위원회 등 전문분야에서 이를 중심으로 계획안을 작성, 모두 총화해내어 「중·장기 발전계획」이 수립될 전망이다.

새롭게 성신의 교육이념·목표·방침 수립
14 2011
스마트해진 학생증으로 혜택 받자
14 2011
더보기+ [학보사] 스마트해진 학생증으로 혜택 받자

2011.03.14

2011학년도부터 학생증이 스마트 학생증으로 바뀌어 스마트 학생증 하나로 도서관 출입 및 결제수단으로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 학생증이란 IC칩을 이용해 도서관 출입통제, 좌석배정, 도서대출/반납을 하고, 캐시비(cashbee) 전자화폐를 이용한 교내 Smart-Printing, 학생식권 발급, 교내 매점 및 편의점 이용, 금융 기능, 교통카드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스마트카드 학생증이다. 기존 학생증 발급 시 학생들이 길게는 2주까지 기다려야 했으나, 스마트 학생증으로 바뀌면서 발급기간이 줄어들었다. 또한 발급기간 동안 모바일 학생증을 발급, 학생증 공백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스마트해진 학생증으로 혜택 받자
14 2005
더보기+ [학보사] 교사 임용고시 합격자 총 74명 새내기 교사축하회 열려

2005.03.14

지난 21일(오후 4시) 우리대학 사범대 주최 「성신 새내기 교사 축하회」를 수정관 430호에서 개최했다. 「2005학년도 교사 임용고시」결과 우리대학 출신 합격자는 총 74명으로 전국 최대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번 임용고시 합격자는 사범대학생 49명, 비 사범대학생 및 교육 대학원생 25명이다.

교사 임용고시 합격자 총 74명 새내기 교사축하회 열려
15 2010
여성의 정당한 권리 스스로 찾아가요_'3·8 여성의 날' 기념, 우리대학서 광장사업 열려
15 2010
더보기+ [학보사] 여성의 정당한 권리 스스로 찾아가요_'3·8 여성의 날' 기념, 우리대학서 광장사업 열려

2010.03.15

지난 5일 3·8 여성의 날 성신기획단이 '3·8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광장사업을 열었다. 1857년과 1908년, 3월 8일 여성 노동자들이 미국에서 여성의 지위 향상과 선거권 획득을 위해 시위를 벌인 것을 계기로 독일의 운동가인 클라라 제트킨이 제정한 여성의 날은 올해로 102주년을 맞았다. 3·8 여성의 날 성신기획단장 현지현 학생은 "102년 전 선거권과 10시간 노동 등 자신의 권리를 당당하게 외치며 거리로 나왔던 여성들의 목소리를 기억할 필요가 있다"며 "과거를 통해 현재 여성의 삶을 돌아보고 학우들과 여성의 정당한 권리를 이야기해보고자 광장사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광장사업은 생리주기 팔찌 만들기, 스티커 설문, 풍선 터뜨리기, 소망 나무 만들기, 8일 연세대에서 진행될 '3·8 여성의 날 문화제'를 위해 기금을 모으기 위한 솜사탕 판매 등이 진행됐다.

여성의 정당한 권리 스스로 찾아가요_'3·8 여성의 날' 기념, 우리대학서 광장사업 열려
15 2004
더보기+ [학보사] 행정조직 7처 17팀으로 전면개편

2004.03.15

우리대학은 2004년 3월 1일부로 현재 본부기능의 7처 13과 1실 1원 2센터를 7처 17팀으로 변경, 행정조직을 전면 개편했다. 이는 지난해 8월~12월까지 총 총 18주 동안 한국능률협회의 직무체계 설정과 정원평가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그간의 임기응변식 대응행정과 경직되어 있는 인사조직 및 업무분장으로 인한 책임부재 현상을 탈피하고자 마련됐다. 행정조직개편과 더불어 직책·직급도 변경됐다. 직책·직급을 분리, 운영하는 팀제도 도입은 구성원간 선의의 경쟁심 유발 및 인사적제 문제 등을 해결하고자 마련했다.

행정조직 7처 17팀으로 전면개편
15 1983
더보기+ [학보사] 중앙도서관 21일부터 열람카드 신청받아_학과 대표 통해 열람과로 제출해야

1983.03.15

본교 중앙도서관에서는 83학년도 1학기부터 종전의 열람증을 열람카드로 개칭, 발급하게 된다. 신청절차는 각 학과 학년대표가 도서관 열람과에서 발급신청서와 열람카드용지를 받아 작성한 후 일과로 회수하여 21일에서 31일 사이 열람과에 제출해야 한다. 이번 열람카드에는 사진이 부착되지 않으며 대출 시에는 학생증을 함께 제시해야 한다. 또한, 발급기간 내에 발급하지 않거나 수령하지 않으면 재발급이 불가능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중앙도서관 21일부터 열람카드 신청받아_학과 대표 통해 열람과로 제출해야
15 1982
더보기+ [학보사] 벅찬 출범, 그 설계를 듣는다

1982.03.15

82학년도부터 성신여자대학교로 정식 출범한 본대학은 이제 종합대학으로서의 면모를 완전히 갖추기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종합적인 학사운영 및 캠퍼스 생활에 관한 제반사항을 면밀히 알아보고자 대학 총장으로부터 그 답변을 구했다. 먼저 학사운영 방향으로는 학생들의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한 장학제도 정비, 교수 연구활동 확대, 부설 연구소 적극 지원 등이 언급되었다. 또한, 현 캠퍼스 내의 초·중·고교를 완전히 이전하고 대학에서 모든 캠퍼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정비 및 신축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그 외에도 각종 복지시설 개편, 써클 활성화 방안 마련 등에 힘쓰고 있다고 답변하였다.

벅찬 출범, 그 설계를 듣는다
15 1982
더보기+ [학보사] 중앙도서관 운영위원회 결성 및 건전도서 심의회의

1982.03.15

중앙도서관에서는 지난해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을 위해 결성되었던 도서관 운영위원회를 변경된 중앙도서관 규정 제2호에 의해 재결성하였다. 당연직위원(도서관장, 교무처장, 사무처장, 기획실장, 출판부장) 5명과 추천위원 7명 등 12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1일 이미 임명되었으며 임기는 2년이다. 이들은 도서관의 기본계획 수립, 자료선정과 자료구입 등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사항들을 제정하는 업무를 맡아하게 된다. 한편 중앙도서관에서는 82학년도 건전도서 독후감 현상모집에 대한 심사위원회를 구성, 당연직 3명과 교수 6명을 지명하고 2월 26일 심사위원회의를 가진바 있다.

중앙도서관 운영위원회 결성 및 건전도서 심의회의
15 1980
더보기+ [학보사] 총 학생장 선거절차 결정_오는 24일(월) 중강당에서 93명 선거인단에 의한 간접선거로

1980.03.15

학생활동 자율화 방안의 일환으로 호국단 설치령의 개정과 더불어 호국단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본대학에서는 총학생장 선거까지의 공백기간동안 학생회를 운영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4학년 각 과대표 16명과 전 호국단 임원 3명 및 2부대표 2명 등 21명의 학생들로 결성하였다. 본위원회는 그동안 학생활동민주화 작업을 계속 추진해 오던 중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반도 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임시회를 통해 총학생장 선거절차 및 일정에 관한 세부사항을 확정, 지난 10일 발표했다.

총 학생장 선거절차 결정_오는 24일(월) 중강당에서 93명 선거인단에 의한 간접선거로
15 1979
더보기+ [학보사] 1979학년도 성신학원 운영방침_여성 완성교육의 효율적 방안 강구

1979.03.15

70년대를 마무리 짓고 80년대를 지향하는 79학년도를 맞아 학보사에서는 금년도 학원의 운영방침과 지향점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지난 9일 리숙종 학원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리숙종 학원장은 80년대를 지향하는 발전추세에 따라 사범대학의 성격 재검토 가능성을 시사했으며 금년내 강릉에 임해수련장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본대학의 질적 성장을 위해 장학금 확대, 학생의 대내외 활동 후원, 교직원 후생제도 정비, 도서관·박물관·과학관 신축 등을 확약하였다.

1979학년도 성신학원 운영방침_여성  완성교육의 효율적 방안 강구
16 2015
미디어정보관 6층 통합 고시실 '스터디 포레스트' 개관해
16 2015
더보기+ [학보사] 미디어정보관 6층 통합 고시실 '스터디 포레스트' 개관해

2015.03.16

통합 고시실 '스터디 포레스트'의 개관식이 지난 11일 미디어정보관 6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개관식은 개회사, 경과보고, 고시실 소개, 고시실 지도교수 및 조교 소개, 고시실 대표 학생 축사, 총장 축사, 시설투어, 폐회 순서로 이뤄졌다. 통합 고시실의 별칭인 '스터디 포레스트'는 학생들이 숲과 같은 쾌적한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공부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와 함께 '학생들이 이 숲에서 큰 나무가 돼 성신을 떠받드는 기둥이 돼 달라'는 당부의 뜻을 내포하고 있다. 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며 증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학생들의 학습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통합 고시실은 국가고시반, 임용고시반, 세무회계사반으로 구성돼 운영하고 있다.

미디어정보관 6층 통합 고시실 '스터디 포레스트' 개관해
16 2009
더보기+ [학보사] 외국어교육원, 국제문화교육원으로 개칭

2009.03.16

외국어교육원이 국제문화교육원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외국어교육원은 영어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난 1995년부터 국제정예요원과정을 개설해 운영해 왔다. 교육원의 명칭 변경은 외국어교육원에서 기존에 담당하던 외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한국어와 한국문화까지 교육하게 되면서 이뤄졌다. 우리대학에서 수학하는 외국인 학생들이 증가함에 따라, 외국어교육원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과정을 개설했고 매학기 1~2회에 걸쳐 한국문화체험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정명실 국제문화교육원장은 "교육원의 한국어 과정을 통해 언어는 물론이고 한국의 문화, 나아가서는 성신의 문화까지 알릴 수 있다", "언어는 그 나라의 문화를 포함하고 있어 언어 자체가 문화의 일부라 할 수 있다"고 말하며 "국제문화교육원으로의 명칭변경은 이같은 의미도 함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국어교육원, 국제문화교육원으로 개칭
16 2009
더보기+ [학보사] 복지매장 새롭게 열린다

2009.03.16

수정관 1층 후생복지매장 입점 업체가 결정됐다. 기존의 후생복지매장은 낡고 오래돼 시설개선차 방학 중 리모델링에 들어갔었다. 리모델링 공사는 개강 전에 완료됐으나, 업체 선정이 지연되면서 오픈이 늦어졌다. 후생복지매장에는 던킨도너츠, 훼미리마트, 서점, 문구점, 안경점, 복사점, 네일아트 등이 들어서게 된다. 기존의 수정관 A동 로비에 있던 복사실은 후생복지매장 안으로 이동함에 따라, 복사실이 위치했던 공간은 철거된다.

복지매장 새롭게 열린다
16 1998
더보기+ [학보사] 우리대학, 성북구청 상호교류, 협력 추진 협정 조인식

1998.03.16

우리대학과 성북구청 간의 '상호교류, 협력 추진협정 조인식'이 지난 12일(오전 11시30분) 성북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문화, 정보, 지역사회개발 등 각 분야의 긴밀한 교류, 협력을 통해 지방자치시대의 올바른 발전방향을 제시, 상호 우호증진과 공동발전을 위해 체결했다. 이번 협정과 관련하여 연구교류 처장 윤영선 교육학과 교수는 '지역주민의 도서관 출입 및 자료이용, 전산교육, 무료법률상담,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각종 세미나 등을 추진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우리대학, 성북구청 상호교류, 협력 추진 협정 조인식
16 1989
더보기+ [학보사] 등록금 동결위해 지난 7일부터 총장실 점거_총학 구좌개설로 등록창구 이원화

1989.03.16

총학생회에서는 3월3일부터 현재까지 5차례에 걸쳐 「등록금 동결투쟁 및 학원자주화 추진을 위한 전성신인 결의대회」 및 정기총회 등을 개최하고 지난 7일부터 총장실 점거 철야단식농성을 가져왔는데, 11일 오후부터는 단식을 풀었으나 총장실 점거농성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학교 측은 3월 17일까지 등록금을 납부하도록 등록금 고지서를 재발송하였고, 총학생회는 학생들에게 학회장을 통해 재발부된 고지서를 학교측에 반납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지난 14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총학생회가 직접 등록금을 접수하기로 결정해 작년 등록금 금액이 적힌 고지서를 학회장을 통해 발부하고 21일까지 서울신탁은행에 납부하도록 하였다.

등록금 동결위해 지난 7일부터 총장실 점거_총학 구좌개설로 등록창구 이원화
16 1985
더보기+ [학보사] 총학생회 부활과 그 움직임

1985.03.16

지난 3월 8일 총학생회칙 제정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운영위원회가 임한수 학생처장, 선우선 학생과장과 46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원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회의에서 전총단 임원들은 학도호국단이 2월 28일자로 정식 폐지된 상태이므로 자신들이 총학생회칙 결정을 할 자격이 없다고 인정, 자체해산의 뜻을 밝혔으며 이를 학교측이 받아들여 각학과학년 과대표 회의를 다시 열어 총학생회칙 문제를 재논의하기로 하였다. 이후 학교측에서 13일 각과별 과대표 모임을 열어 총학생회구성을 위한 회칙 중 학생의 정치활동규제, 총학생회장의 자격제한 등의 문제사항에 대해 심의하려 했으나 총인원 131명 중 42명만 참석하는 저조한 반응을 보여 추후 다시 회의를 모집하기로 했다.

총학생회 부활과 그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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