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아카이브

역사적 가치를 지닌 대학 기록물을 수집-정리-보존합니다.

성신역사칼럼

성신학원의 역사와 함께 하신 분들의 기고를 기다립니다. 성신의 새로운 역사를 써 주십시오. 바로 당신이 성신역사의 주인공이 되실 겁니다.

기고 museum@sungshin.ac.kr

문의 02-920-7715

전체보기

언론으로 본 이달의 타임캡슐

전체보기

Today 2026.04.15

13 2020
학과 사무실, 대학교학팀으로 통합 운영돼
13 2020
더보기+ [학보사] 학과 사무실, 대학교학팀으로 통합 운영돼

2020.04.13

2020학년도 직제개편에 따라 지난 2월 1일 학과 사무실이 기존 대학교학팀에 통합됐다. 학과 사무실의 업무는 모두 대학교학팀으로 이전돼 6개 교학팀으로 구성된 대학교학팀이 각 단과대학 및 학과 사무실 업무를 맡는다. 통합된 대학교학팀은 학과 사무실의 기존 업무인 ▲학사=수업·학사·학생상담 지원 ▲교육=실습·행사·교육시설·기자재 지원 ▲행정=예산·일반 행정을 담당한다.

학과 사무실, 대학교학팀으로 통합 운영돼
13 2015
더보기+ [학보사] '소通, 소talk'으로 All-In-One 민원처리 시범 운영 실시

2015.04.13

우리대학 성신관 통합사무실에 지난 6일 학생종합민원상담실은 학생들을 위한 All-In-One 민원처리 업무를 담당함과 동시에 통합사무실을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편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학생활동에 있어서 각 부서간 업무협의가 필요한 민원 업무가 증대되고 학교 행정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학생들이 민원업무 해결에 불편을 겪는다는 의견이 대두됨에 따라, 학생지원팀은 이를 해결하고자 All-In-One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소通, 소talk'은 업무의 성격이 명확한 민원업무의 경우 해당 부서에 연결해 학생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행정적·절차적 진행의 어려움이나 학생 스스로 처리가 어려운 민원 사항의 경우 학생지원팀에서 중간 행정절차를 진행해 처리 결과를 민원인에게 통보하게 된다.

'소通, 소talk'으로 All-In-One 민원처리 시범 운영 실시
13 2011
더보기+ [학보사]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장, 심화진 총장 재선임

2011.04.13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회는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심화진 총장을 우리대학 제9대 총장으로 재선임 했다. 심 총장은 오는 8월 11일 제9대 총장으로 취임하며, 임기는 2015년 8월 10일까지이다. 김순옥 이사장은 "심 총장은 지난 4년 동안 학교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성신의 위상을 대내적으로 높여 이사회 전원 만장일치로 연임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장, 심화진 총장 재선임
13 2011
더보기+ [학보사] 운정그린캠퍼스 준공헌정식_도약하는 성신의 힘, 운정그린캠퍼스

2011.04.13

우리대학 운정그린캠퍼스의 준공헌정식이 지난 12일에 열렸다. 행사 프로그램은 리숙종 학원장 동상 제막식, 심용현 이사장 흉상 제막식, 전시회 <심해의 도약> 개관식, 운정그린캠퍼스 준공헌정식, 개막행사 순으로 이어졌다. 운정그린캠퍼스 준공헌정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캠퍼스 투어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을 비롯해 김석훈 아키반 건축도시연구원 대표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후 이어진 개막행사에서는 성신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과 김주원 교수와 함께하는 발레갈라, 뮤지컬 스타와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 이병우 교수와 함께하는 개교 축하공연 등 풍부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의 향연이 이어졌다.

운정그린캠퍼스 준공헌정식_도약하는 성신의 힘, 운정그린캠퍼스
13 2009
더보기+ [학보사] 선배와의 교류로 취업의 문 두드리자! 우리대학도 '성신 커리어 멘토링' 구축 예정

2009.04.13

경제위기가 계속되면서 대학가에도 취업난의 찬바람이 거세게 불고있다. 이에 대학들도 학생들의 취업을 돕는 움직임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선후배 간 다양한 교류를 통해 취업의 기회를 극대화시키는 것이다. 우리대학은 취업교양교과목 운영을 비롯해 취업박람회 개최, 전문가 직종별 특강, 기업 채용설명회, 취업캠프 등 취업과 관련한 정보제공과 직무교육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으나, 이에 비해 선후배 간 교류를 통한 취업프로그램은 미비한 상황이다. 각 학과별 동문간담회, 동문특강 등도 일시적인 프로그램에 불과해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형성되기에는 어렵다. 이에 경력개발센터 하종숙 팀장은 "오는 6월부터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성신 커리어 멘토링' 프로그램을 구축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선후배 간 교류가 제도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선배와의 교류로 취업의 문 두드리자! 우리대학도 '성신 커리어 멘토링' 구축 예정
13 1998
더보기+ [학보사] 우산,그림 성신여대역에 기증

1998.04.13

홍보과는 지하철 성신여대입구역(역장:김진항)에 우산 2백개를 기증했다. 우산은 우천시 성신여대입구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대여하게 되며 이에 대해 홍보과 김연하 과장은 '역이용객의 상당수가 우리대학 학생으로 시민과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역측이 우산기증을 요청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홍보과는 성신여대입구역에 전시할 그림 5점을 우리대학 미대에 요청했다. 4학년 학생들의 졸업작품 중에서 선정해 환경미화와 정서함양의 차원에서 오는 4월 말 기증할 예정이며, 이 작품들은 관리차원에서 매표실에 전시된다.

우산,그림 성신여대역에 기증
14 2008
제2캠퍼스 조성 비전 선포식
14 2008
더보기+ [학보사] 제2캠퍼스 조성 비전 선포식

2008.04.14

제2캠퍼스 조성 기념 행사가 15일(오후 3시) 제 2캠퍼스 조성 기념식장(강북구 미아동 소재)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자연친화적 제2캠퍼스 조성을 기념하고, 우리대학의 제2의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심화진 총장, 김혜영 부총장, 교직원, 학생 등 성신 가족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제2캠퍼스가 조성됨에 따라 우리대학은 최초로 서울 시내에 두 개의 캠퍼스를 갖게 된다.

제2캠퍼스 조성 비전 선포식
14 2003
더보기+ [학보사] 권희정 열사 추모비 건립, 학교측과 갈등 지속될 듯

2003.04.14

권희정 열사 추모비가 지난 2일 행정관 옆 학생회관 진입로 화단에 건립됐다. 권희정 열사가 죽은지 7년 만에 세워진 추모비는 추모사업회를 주축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4월 5일 「권희정열사 추모비건립준비위원회」를 거쳐 1월 18일 「권희정열사 추모비건립위원회」가 정식 발족됐다. 이에 따라 지난 2일 해오름제 진행 후 행정관 옆 학생회관 진입로에 위치한 화단에 추모비가 세워졌으며 7일 추모비 제막식이 진행됐다. 하지만 학교측에서는 그간 수차례의 교학협의회와 총장과의 대화를 통해 "권희정 학생 열사 인정 불가", "추모비 학내 건립 불가", "건립 시 철거"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학교측과 추모사업회 및 총학생회 간 추모비에 대한 논란과 공방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철거 시 학내 혼란이 야기될 전망이다.

권희정 열사 추모비 건립, 학교측과 갈등 지속될 듯
14 1997
더보기+ [학보사] 故권희정 열사 1주기 추모제

1997.04.14

고(故) 권희정 열사 1주기 추모제'가 권희정 열사 추모사업회와 제13대 총학생회 주최로 지난 7일(오후 2시) 운동장에서 열렸다. 2백 50여명의 유가족, 재학생, 졸업생 및 외부인사가 모인 가운데 이날 열린 추모제는 '열사를 가슴에 묻고 투쟁을 심장에 새겨 모순된 이 땅의 투쟁하는 이들과 어/깨/걸/기'라는 기치 아래 전체 2부로 나뉘어 치뤄졌다. 연대사를 통해 권희정 열사의 어머니 강선순씨는 '희정이의 묘가 그동안 없었는데 이번에 뜻을 모아 만들어 주어 감사하다.'며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니 희정이의 뜻을 좇아 그가 바라던 세상을 위해 끝까지 투쟁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故권희정 열사 1주기 추모제
15 2002
전산정보교육원 멀티미디어 PC실 구축
15 2002
더보기+ [학보사] 전산정보교육원 멀티미디어 PC실 구축

2002.04.15

전산정보교육원은 지난 9일 수정관 2층에 3개의 멀티미디어 PC실을 구축했다.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27일까지 약 한 달에 걸쳐 구축한 멀티미디어 PC실은 냉난방시설, 139대의 교육용 PC와 LCD모니터, 전동식 책걸상 등을 갖추고 있다. 멀티미디어 PC실 구축에 대해 전산정보교육원 김보나 직원은 "일반강의와 전산강의를 병행해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다"고 말했다.

전산정보교육원 멀티미디어 PC실 구축
15 1982
더보기+ [학보사] 중앙도서관 운영위원회의 도서구입비 등 주요문제 논의

1982.04.15

본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는 운영위원회를 소집, 지난 7일 도서관장실에서 제1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82학년도 도서구입비, 정기간행물 구독, 과제도서실 이용 문제 등 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용 문제를 논의하였다. 그 결과, 각 학과 교수들이 추천한 전공도서와 교양도서 등 272종의 학술지를 구독하기로 했으며, 정기간행물의 내년 분 구입계획은 금년 11월까지 구독을 마치기로 했다. 한편 도서관 3층에 위치한 과제도서실은 저조한 이용 실태로 인해 올해부터는 일반열람실과 마찬가지로 책을 가지고 들어갈 수 있도록 했으며 추후에도 낮은 이용률이 지속될 경우에는 폐쇄를 논의하기로 하였다.

중앙도서관 운영위원회의 도서구입비 등 주요문제 논의
15 1982
더보기+ [학보사] 구내 종합판매장 개설_학생복지시설 확장의 일환으로

1982.04.15

본대학교 운영위원회에서는 종합대학 승격에 따른 학생복지시설 확장의 일환으로 출판부 관할의 본교직영 구내 종합판매장을 지난 3월 15일 새로 이전한 구내서점 내에 개장하였다. 협소한 장소문제와 간단한 학용품만을 판매하는 것에 불편이 많다는 학생들의 여론을 반영하여, 새롭게 개점한 서점 내에 종합판매장을 설치한 것이다. 예술대생을 위한 미술용구와 일반학용품 일체, 본교 기념품, 화장품 등 다양한 품목을 15~3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개장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3시까지이다.

구내 종합판매장 개설_학생복지시설 확장의 일환으로
15 1980
더보기+ [학보사] 총학생회 부활키로 결정_학원내 자율화·민주화 작업 활발히 추진 중

1980.04.15

민주주의적 체제로의 전환작업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활발히 전개되는 가운데 본대학도 학원내의 자율화 및 민주화를 위한 기초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총학생회에서는 지난 4일부터 9일 오전까지 5차례에 걸쳐 각 학과 학회장들과 모임을 갖고, 학생회의 부활 등 당면과제를 논의한 바, 학교당국과의 대화를 통해 학생회측의 요구를 실현하기에 이르렀다. 그 결과 총학생회의 부활과 함께, 학교당국자인 처장단과 총학생회 임원 및 학회장단이 매월 4주 월요일에 가지는 「정기 월례 대화」, 그리고 필요시 수시로 대화를 갖는 협의 채널을 이루게 되었다.

총학생회 부활키로 결정_학원내 자율화·민주화 작업 활발히 추진 중
15 1980
더보기+ [학보사] 총학생회 부활키로 결정

1980.04.15

민주주의적 체제로의 전환작업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활발히 전개되는 가운데 본대학도 학원내의 자율화 및 민주화를 위한 기초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이에 총학생회에서는 지난 4일부터 9일 오전까지 5차례에 걸쳐 각 학과 학회장들과의 모임을 갖고, 학생회의 부활 등 당면 과제를 논의한 바. 학교당국과 대화를 통해 학생회측의 요구를 실현하기에 이르렀다.

총학생회 부활키로 결정
17 1968
校歌 制定式(교가 제정식)
17 1968
더보기+ [학보사] 校歌 制定式(교가 제정식)

1968.04.17

지난 3월 1일 오전 10시 504강의실에서 역사적인 교가 제정식을 가졌다. 특히 이날엔 작곡을 하신 이홍렬(李興烈)선생도 참석했는데, 이 교수는 작사가 정인보(鄭寅普)선생님의 높으신 그 정신이 교가에 어렸음을 강조하시고 이 노래 위에 성신여자사범대학의 새 역사가 마련될 것을 기대한다고 소신을 피력하셨다.

校歌 制定式(교가 제정식)
20 1984
박물관 주최 「한국의 고지도전」
20 1984
더보기+ [학보사] 박물관 주최 「한국의 고지도전」

1984.04.20

박물관에서 매년 개교기념일을 전후로 하여 개최하는 특별전에 이번에는 「한국의 고(古)지도전」을 오는 25일부터 5월 19일까지 약 3주간 박물관 제2진열실(도서관 2층)에서 갖기로 하였다. 82년의 「과학기기전시회」, 83년의 「조선시대 경대전」에 이은 이번 전시회에는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지도 중 특히 우리나라 지도 제작의 선구자 고산자(古山子) 김정호가 제작한 지도를 선보이게 되며, 고산자의 위대한 업적을 기림과 동시에 지도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기술·전통을 더듬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전시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박물관 주최 「한국의 고지도전」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02844)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34다길 2 TEL. 02) 920-7715 FAX. 02) 920-2110

COPYRIGHT©2019 SUNGSHIN WOMEN'S UNIVERSITY MUSEU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