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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역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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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2026.09.23

21 2020
2020 수정이들의 '거리두는' 대동제
21 2020
더보기+ [학보사] 2020 수정이들의 '거리두는' 대동제

2020.09.21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2020 수정대동제 '드래곤밸리: 수정 씨의 행복여행'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번 대동제는 '춤추라! 노래하라! 사랑하라! 살라!'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코로나19로 무기력해진 학생들에게 행복을 주자는 의미를 담았다. 천세은 축제기획단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이 겹쳐 기획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자칫 무기력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 축제기획단이 할 수 있는 건 학생들에게 온라인으로나마 지금의 무료함, 무기력함을 깰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는 것"이라며 "학생 여러분들의 즐거운 대동제를 위해 진심을 다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기대와 참여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 수정이들의 '거리두는' 대동제
21 1998
더보기+ [학보사] 제1회 성신 전국 문예 백일장

1998.09.21

우리대학 주최 중앙일보사 후원 「제1회 성신 전국 문예 백일장」이 오는 25일 운정관 대강당, 수정관 강당 및 대형강의실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게 되는 이번 백일장은 전국의 여고 1~3학년생을 대상으로 문학에 특별한 관심과 역량을 가진 인재를 발굴해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참가분야는 시, 소설, 수필, 평론 네 분야이다. 국문과 강진호 교수는 "전국단위로 처음 실시하는 이 행사를 통해 학교의 대외적 홍보와 더불어 침체된 국문과의 분위기를 개선하고 젊은 창작인을 육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제1회 성신 전국 문예 백일장
21 1989
더보기+ [학보사] 전교조 사수투쟁으로 공안정국 타개를

1989.09.21

지난 8월 21일 중앙운영위원회에서 결성된 전교조탄압 분쇄와 합법성 쟁취를 위한 「자주성신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지난 7일 오후2시 민주광장에서 대책위 결성식을 갖고 전교조사수 투쟁을 힘차게 벌여나가기로 결의하였다. 이날 결성식 오재선 사범대 부단대장의 사회로 현 정세속에서 전교조사수 투쟁이 갖는 의의와 성신내에서의 투쟁의의, 대책위결성 보고 및 투쟁전망, 문화공연, 투쟁주체 결의, 선생님 한말씀, 결의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전교조 사수투쟁으로 공안정국 타개를
22 2014
탈춤동아리 '휘몰이' 국립국악원장상 수상
22 2014
더보기+ [학보사] 탈춤동아리 '휘몰이' 국립국악원장상 수상

2014.09.22

우리대학 중앙탈패동아리 '휘몰이'가 지난 8월 21일 한국문화재보호재단에서 주최한 '2014 제19회 전국 대학생 마당놀이 경연대회'에서 탈춤 부문 은상인 국립국악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휘몰이는 탈춤 부문에서 1과장 문둥북춤, 2과장 오광대놀이, 기본무로 과장을 구성해 참가했다.

탈춤동아리 '휘몰이' 국립국악원장상 수상
23 2019
더 나은 성신을 위해, 성신인권센터 개소식과 인권 강연회 열려
23 2019
더보기+ [학보사] 더 나은 성신을 위해, 성신인권센터 개소식과 인권 강연회 열려

2019.09.23

지난 18일 우리대학 수정캠퍼스에서 성신인권센터 개소식과 인권 강연회가 진행됐다. 오후 1시 30분부터 성신별관 앞 잔디밭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양보경 총장, 현경실 인권센터장, 교직원, 재학생 등이 참여했다. 오후 2시 10분에는 성신관 110호에서 건국대학교 인권센터장 홍완식 교수와 법무법인 영민의 권남인 변호사의 인권 강연회가 진행됐다. 성신인권센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일 수정캠퍼스 성신별관 1층에 설립됐다. 해당 기관은 ▲온·오프라인 4대 폭력예방 및 인권교육 ▲인권 실태조사 및 연구 ▲인권침해 및 성희롱·성폭력 사건 상담·신고·접수·조사 ▲심리상담법률의료기관 연계 등을 제공한다.

더 나은 성신을 위해, 성신인권센터 개소식과 인권 강연회 열려
25 2023
새단장한 교내시설, 학생들 기대 만발
25 2023
더보기+ [학보사] 새단장한 교내시설, 학생들 기대 만발

2023.09.25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수정캠퍼스와 운정캠퍼스 내 학생 복지시설이 리모델링을 거쳐, 이달 말부터 10월 초 유휴공간을 개편한 새로운 편의시설도 문을 열 계획이다. 운캠은 열악한 교내외 상권으로 학생들이 불만이 잦았다. 외부 상권의 부족으로 교내 상권 활성화를 기대했던 학생들이 많았던 만큼 지난 4일 입점한 '더 베이크'는 재학생들의 이목을 끌었다. 수캠의 경우, 수정관 1층 난초방에 수제버거 전문점 'ing 버거'와 무인사진관 '1%'가 들어서게 되었다. 또한 비대면 수업 증가로 2020년부터 쓰이지 않았던 수정관 5층의 방송영상저널리즘스쿨은 휴게공간인 '수정마루'로 변신해 지난20일부터 개방했다.

새단장한 교내시설, 학생들 기대 만발
25 2017
더보기+ [학보사] 8월 준공 예정이었던 프라임관, 내년까지 공사 계속될 전망

2017.09.25

올해 8월 준공될 계획이었던 수정캠퍼스 내 프라임관 리모델링 공사가 2018학년도 1학기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현재 진행 중인 공사는 기존 과학관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다. 지난 1월 24일 총괄지원팀이 작성한 '프라임관 리모델링 공사 시공업체 선정 입찰 공고'에 따르면, 시공업체 용역 기간은 총 8개월로, 공사기간 6개월과 이후 2개월의 시운영 기간을 거치도록 명시돼 있다. 이후 지난 3월 7일 건설팀은 우리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프라임관 리모델링 공사를 3월부터 8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라는 공지를 게시한 바 있으며, 안전을 위해 주변 보도를 통제하면서 후문으로의 도보 통행을 제한했다. 그러나 공사는 9월이 된 현재까지도 계속 진행 중이며, 건설팀에 따르면 프라임관은 2018학년도 1학기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건물 리모델링 과정의 특성상 과학관 철거 후 현자여건을 반영한 시공 등으로 인해 초기 계획보다 지연됐기 때문이다.

8월 준공 예정이었던 프라임관, 내년까지 공사 계속될 전망
25 2000
더보기+ [학보사] 제1회 성신여자대학교 전국음악콩쿠르

2000.09.25

우리대학 주최 「제1회 성신여자대학교 전국음악콩쿠르」가 오는 12월 1~5일까지 예선과 본선을 거쳐 피아노 반주, 성악, 기악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전국의 재능있는 중·고생을 발굴한다는 취지 아래 마련된 이번 콩쿠르는 중·고등학교 재학생이나 동등 학력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번 콩쿠르에서는 대상 1명, 각 부문별 1, 2, 3등, 특별상이 수여되며 앞으로 입상자에게 입학 특례 자격을 부여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제1회 성신여자대학교 전국음악콩쿠르
25 2000
더보기+ [학보사] 이숙자 총장 해임

2000.09.25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회는 지난 9일 이숙자 총장에 대한 해임을 발표했다. 이사회는 지난 8일 성신학원 이사회에서 이숙자 총장을 면직처분 하고 9일 작곡자 서인정 교수를 총장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 해임소식을 접한 교수평의회는 "학내사태 해결을 환영한다"라는 제하의 성명서에서 "이는 민주주의의 승리이며 성신의 민주화는 더욱 확고해질 것"이라고 이사회의 결정을 적극 지지했다. 반대로 전 교무위원들은 "적법한 총장을 면직처분하는 것은 교권을 침해한 것", "이사회가 스스로 임명한 총장을 면직처분하는 것은 성신사태의 원인 제공자를 자인하는 것이므로 이를 바로 잡기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며 성명서를 통해 강력한 이의제기를 했다. 해임 당사자인 이숙자 교수는 "사태를 해결하고 발전하는 데 임무가 있으면 언제든지 도울 것", "향후 학내 사태가 수습되고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을 바라며 이를 지켜보고자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함으로써 공식적인 대응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숙자 총장 해임
25 1986
더보기+ [학보사] 제4대 심규형 이사장 취임식_「2천년대를 향한 목표 세울 터」

1986.09.25

지난 5일 오후 2시 「재단법인 성신학원 제4대 심규형이사장 취임식 및 취임축하연」이 대학원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번 취임식은 전상운총장, 최국선대학원장, 임한수학생처장, 유제도교무처장, 재단학교장, 교수, 임직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재훈 법인사무국총무과장의 사회로 진행디었다. 심규형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모두의 지혜와 슬기를 모아 이상적인 목표와 원칙을 세워 2천년대를 향한 성신의 새로운 장을 열자」고 말하였다.

제4대 심규형 이사장 취임식_「2천년대를 향한 목표 세울 터」
25 1974
더보기+ [학보사] 성신 조각 구룹전_아이디얼리즘 바탕으로 총26점

1974.09.25

본대학 미술교육과 조소전공 학생 중 6명으로 구성된 제1회 성신조각회전이 지난 9월 1일(일)부터 7일(토)까지 미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대학 재학생으로서 조각그룹전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더구나 여학생만으로 이루어진 조각전이었다는 점에서 크게 관심과 절찬을 받았다. 발표된 작품은 총 26점으로 주로 목재, 석고, 인조석, 시멘트의 재료를 사용했는데, 현대미술의 주축을 이루는 아이디얼리즘을 바탕으로 한 추상미술로써 인간이 가진 감각, 선험, 기억 속에 잔유했던 대상의 특성이나 본질을 재구성한 점이 공통적 흐름이었다.

성신 조각 구룹전_아이디얼리즘 바탕으로 총26점
25 1970
더보기+ [학보사] 하기 봉사단 맹활약

1970.09.25

자주, 자조, 자립정신 함양과 보건위생, 공중도의심 앙양, 낙후된 농어촌개발을 목적으로 한 1970년도 지역사회개발 대학생봉사 활동계획에 따라 본대학 봉사단원 30명은 지난 8월 3일부터 8월 13일까지 충북 영동군 상총면 대해리 및 석현리에서 노력봉사, 생활개선, 위생의료봉사, 학습지도, 지역사회문제 조사연구라는 다섯 가지 내용으로 성실히 일한 결과 그곳 주민들의 환심을 사게 되어 10일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돌아왔다.

하기 봉사단 맹활약
26 2011
우리대학 박물관 주관 특별전 '사이; 경계를 넘어선 예술'
26 2011
더보기+ [학보사] 우리대학 박물관 주관 특별전 '사이; 경계를 넘어선 예술'

2011.09.26

우리대학 박물관이 주최하는 한국-일본 정신장애우 미술 전시회 '사이: 경계를 넘어선 예술'이 오는 2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우리대학 운정그린캠퍼스 제3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인간, 환경, 꿈, 행위라는 주제로 열리며 이 전시에는 한국 작가 20여 명, 일본 작가 10명이 참여해 회화, 조각, 설치, 서예 작품 등 80여 점을 선보인다. 한국 작가들은 올해 지적장애인 미술대전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한국과학기술대학 총장상 등을 통해 실력을 검증 받은 작가들이 참가했다. 또한, 일본 작가들은 파리의 시립미술관 아르상 피에르에서 2010년 3월부터 10개월 간, 총 63인의 작가가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되었던 'ART BRUT JAPONAIS' 전시를 통해 주목 받은 작가들이 참여했다.

우리대학 박물관 주관 특별전 '사이; 경계를 넘어선 예술'
26 1991
더보기+ [학보사] 함성으로 열어젖힌 2학기

1991.09.26

2학기 총학생회 진군식과 함께 2년만에 부활한 함성제가 지난 18일 우리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진군식은 미대학생회장 남겸숙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총학생회장 임지애가 지난 17일 서울대 대학원생 한국원씨 총기살인규탄과 열음말을 하였고, 방중사업보고에서 부총학생회장 양선모는 내년 결성할 전체학생대표자회의를 목표로 학생대표와 학생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학생운동 탄압에 전면 맞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군식에 이어 통일선봉대의 문화공연으로 본격적인 함성제에 들어가 학우대중과 피구, 발야구, 철인5종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과·단대의 단결심과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함성으로 열어젖힌 2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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