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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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역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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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으로 본 이달의 타임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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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2026.09.26

23 2019
더 나은 성신을 위해, 성신인권센터 개소식과 인권 강연회 열려
23 2019
더보기+ [학보사] 더 나은 성신을 위해, 성신인권센터 개소식과 인권 강연회 열려

2019.09.23

지난 18일 우리대학 수정캠퍼스에서 성신인권센터 개소식과 인권 강연회가 진행됐다. 오후 1시 30분부터 성신별관 앞 잔디밭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양보경 총장, 현경실 인권센터장, 교직원, 재학생 등이 참여했다. 오후 2시 10분에는 성신관 110호에서 건국대학교 인권센터장 홍완식 교수와 법무법인 영민의 권남인 변호사의 인권 강연회가 진행됐다. 성신인권센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일 수정캠퍼스 성신별관 1층에 설립됐다. 해당 기관은 ▲온·오프라인 4대 폭력예방 및 인권교육 ▲인권 실태조사 및 연구 ▲인권침해 및 성희롱·성폭력 사건 상담·신고·접수·조사 ▲심리상담법률의료기관 연계 등을 제공한다.

더 나은 성신을 위해, 성신인권센터 개소식과 인권 강연회 열려
25 2023
새단장한 교내시설, 학생들 기대 만발
25 2023
더보기+ [학보사] 새단장한 교내시설, 학생들 기대 만발

2023.09.25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수정캠퍼스와 운정캠퍼스 내 학생 복지시설이 리모델링을 거쳐, 이달 말부터 10월 초 유휴공간을 개편한 새로운 편의시설도 문을 열 계획이다. 운캠은 열악한 교내외 상권으로 학생들이 불만이 잦았다. 외부 상권의 부족으로 교내 상권 활성화를 기대했던 학생들이 많았던 만큼 지난 4일 입점한 '더 베이크'는 재학생들의 이목을 끌었다. 수캠의 경우, 수정관 1층 난초방에 수제버거 전문점 'ing 버거'와 무인사진관 '1%'가 들어서게 되었다. 또한 비대면 수업 증가로 2020년부터 쓰이지 않았던 수정관 5층의 방송영상저널리즘스쿨은 휴게공간인 '수정마루'로 변신해 지난20일부터 개방했다.

새단장한 교내시설, 학생들 기대 만발
25 2017
더보기+ [학보사] 8월 준공 예정이었던 프라임관, 내년까지 공사 계속될 전망

2017.09.25

올해 8월 준공될 계획이었던 수정캠퍼스 내 프라임관 리모델링 공사가 2018학년도 1학기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현재 진행 중인 공사는 기존 과학관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다. 지난 1월 24일 총괄지원팀이 작성한 '프라임관 리모델링 공사 시공업체 선정 입찰 공고'에 따르면, 시공업체 용역 기간은 총 8개월로, 공사기간 6개월과 이후 2개월의 시운영 기간을 거치도록 명시돼 있다. 이후 지난 3월 7일 건설팀은 우리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프라임관 리모델링 공사를 3월부터 8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라는 공지를 게시한 바 있으며, 안전을 위해 주변 보도를 통제하면서 후문으로의 도보 통행을 제한했다. 그러나 공사는 9월이 된 현재까지도 계속 진행 중이며, 건설팀에 따르면 프라임관은 2018학년도 1학기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건물 리모델링 과정의 특성상 과학관 철거 후 현자여건을 반영한 시공 등으로 인해 초기 계획보다 지연됐기 때문이다.

8월 준공 예정이었던 프라임관, 내년까지 공사 계속될 전망
25 2000
더보기+ [학보사] 제1회 성신여자대학교 전국음악콩쿠르

2000.09.25

우리대학 주최 「제1회 성신여자대학교 전국음악콩쿠르」가 오는 12월 1~5일까지 예선과 본선을 거쳐 피아노 반주, 성악, 기악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전국의 재능있는 중·고생을 발굴한다는 취지 아래 마련된 이번 콩쿠르는 중·고등학교 재학생이나 동등 학력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번 콩쿠르에서는 대상 1명, 각 부문별 1, 2, 3등, 특별상이 수여되며 앞으로 입상자에게 입학 특례 자격을 부여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제1회 성신여자대학교 전국음악콩쿠르
25 2000
더보기+ [학보사] 이숙자 총장 해임

2000.09.25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회는 지난 9일 이숙자 총장에 대한 해임을 발표했다. 이사회는 지난 8일 성신학원 이사회에서 이숙자 총장을 면직처분 하고 9일 작곡자 서인정 교수를 총장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 해임소식을 접한 교수평의회는 "학내사태 해결을 환영한다"라는 제하의 성명서에서 "이는 민주주의의 승리이며 성신의 민주화는 더욱 확고해질 것"이라고 이사회의 결정을 적극 지지했다. 반대로 전 교무위원들은 "적법한 총장을 면직처분하는 것은 교권을 침해한 것", "이사회가 스스로 임명한 총장을 면직처분하는 것은 성신사태의 원인 제공자를 자인하는 것이므로 이를 바로 잡기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며 성명서를 통해 강력한 이의제기를 했다. 해임 당사자인 이숙자 교수는 "사태를 해결하고 발전하는 데 임무가 있으면 언제든지 도울 것", "향후 학내 사태가 수습되고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을 바라며 이를 지켜보고자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함으로써 공식적인 대응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숙자 총장 해임
25 1986
더보기+ [학보사] 제4대 심규형 이사장 취임식_「2천년대를 향한 목표 세울 터」

1986.09.25

지난 5일 오후 2시 「재단법인 성신학원 제4대 심규형이사장 취임식 및 취임축하연」이 대학원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번 취임식은 전상운총장, 최국선대학원장, 임한수학생처장, 유제도교무처장, 재단학교장, 교수, 임직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재훈 법인사무국총무과장의 사회로 진행디었다. 심규형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모두의 지혜와 슬기를 모아 이상적인 목표와 원칙을 세워 2천년대를 향한 성신의 새로운 장을 열자」고 말하였다.

제4대 심규형 이사장 취임식_「2천년대를 향한 목표 세울 터」
25 1974
더보기+ [학보사] 성신 조각 구룹전_아이디얼리즘 바탕으로 총26점

1974.09.25

본대학 미술교육과 조소전공 학생 중 6명으로 구성된 제1회 성신조각회전이 지난 9월 1일(일)부터 7일(토)까지 미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대학 재학생으로서 조각그룹전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더구나 여학생만으로 이루어진 조각전이었다는 점에서 크게 관심과 절찬을 받았다. 발표된 작품은 총 26점으로 주로 목재, 석고, 인조석, 시멘트의 재료를 사용했는데, 현대미술의 주축을 이루는 아이디얼리즘을 바탕으로 한 추상미술로써 인간이 가진 감각, 선험, 기억 속에 잔유했던 대상의 특성이나 본질을 재구성한 점이 공통적 흐름이었다.

성신 조각 구룹전_아이디얼리즘 바탕으로 총26점
25 1970
더보기+ [학보사] 하기 봉사단 맹활약

1970.09.25

자주, 자조, 자립정신 함양과 보건위생, 공중도의심 앙양, 낙후된 농어촌개발을 목적으로 한 1970년도 지역사회개발 대학생봉사 활동계획에 따라 본대학 봉사단원 30명은 지난 8월 3일부터 8월 13일까지 충북 영동군 상총면 대해리 및 석현리에서 노력봉사, 생활개선, 위생의료봉사, 학습지도, 지역사회문제 조사연구라는 다섯 가지 내용으로 성실히 일한 결과 그곳 주민들의 환심을 사게 되어 10일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돌아왔다.

하기 봉사단 맹활약
26 2011
우리대학 박물관 주관 특별전 '사이; 경계를 넘어선 예술'
26 2011
더보기+ [학보사] 우리대학 박물관 주관 특별전 '사이; 경계를 넘어선 예술'

2011.09.26

우리대학 박물관이 주최하는 한국-일본 정신장애우 미술 전시회 '사이: 경계를 넘어선 예술'이 오는 2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우리대학 운정그린캠퍼스 제3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인간, 환경, 꿈, 행위라는 주제로 열리며 이 전시에는 한국 작가 20여 명, 일본 작가 10명이 참여해 회화, 조각, 설치, 서예 작품 등 80여 점을 선보인다. 한국 작가들은 올해 지적장애인 미술대전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한국과학기술대학 총장상 등을 통해 실력을 검증 받은 작가들이 참가했다. 또한, 일본 작가들은 파리의 시립미술관 아르상 피에르에서 2010년 3월부터 10개월 간, 총 63인의 작가가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되었던 'ART BRUT JAPONAIS' 전시를 통해 주목 받은 작가들이 참여했다.

우리대학 박물관 주관 특별전 '사이; 경계를 넘어선 예술'
26 1991
더보기+ [학보사] 함성으로 열어젖힌 2학기

1991.09.26

2학기 총학생회 진군식과 함께 2년만에 부활한 함성제가 지난 18일 우리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진군식은 미대학생회장 남겸숙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총학생회장 임지애가 지난 17일 서울대 대학원생 한국원씨 총기살인규탄과 열음말을 하였고, 방중사업보고에서 부총학생회장 양선모는 내년 결성할 전체학생대표자회의를 목표로 학생대표와 학생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학생운동 탄압에 전면 맞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군식에 이어 통일선봉대의 문화공연으로 본격적인 함성제에 들어가 학우대중과 피구, 발야구, 철인5종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과·단대의 단결심과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함성으로 열어젖힌 2학기
28 2009
오는 5일까지 'Roma&Seoul&Roma' 전시회 열려
28 2009
더보기+ [학보사] 오는 5일까지 'Roma&Seoul&Roma' 전시회 열려

2009.09.28

로마역사전시회 'Roma&Seoul&Roma'(영원한 도시의 전통 속으로의 여행)가 오는 10월 5일까지 우리대학 수정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나라와 로마의 교류를 증진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로마 라치오 주 관광부가 주최, 우리대학 및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과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등이 후원한다. 이번 전시회는 고대 로마의 역사와 건축문화를 3차원 입체영상으로 소개하는 '로마의 기원', 19세기 라치오 주의 전통의상이 전시된 '로마의 어제', 근현대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의 모습을 재발견할 수 있는 '오늘날의 로마' 등으로 나뉘어 로마 역사와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5일까지 'Roma&Seoul&Roma' 전시회 열려
28 2009
더보기+ [학보사] 역사탐방단 하얼빈 방문

2009.09.28

우리대학 '나라사랑 학교사랑 역사현장체험프로젝트'의 역사탐방단이 지난 9월 18일~20일 하얼빈을 방문했다. 하얼빈 탐방은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10월 26일)을 맞아 안중근의사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역사탐방은 심화진 총장과 서경덕 객원교수, 교직원 및 우리대학 학생 20명이 함께했다. 역사탐방단은 중극 흑룡강성 하얼빈 역 저격 현장에서 손도장 찍기 행사, 뤼순역사박물관과 안중근의사 발굴현장 답사, 하얼빈 731부대 전시실 관람 등의 일정을 보냈다.

역사탐방단 하얼빈 방문
30 2013
함께가요~ 학생회관 S²(S스퀘어)
30 2013
더보기+ [학보사] 함께가요~ 학생회관 S²(S스퀘어)

2013.09.30

우리대학 학생회관 S²(S스퀘어) 개관식이 지난 12일에 열렸다. 학생회관 S²(S스퀘어)는 연면적 1천3백여 평의 5층 건물로 '학생들을 위한 열린 소통의 공간'이 되리라는 염원에서 명명됐다. 개관식은 컷팅식 및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학생회관 S²(S스퀘어)을 둘러보며 마무리 됐다. 새롭게 변화한 학생회관 S²(S스퀘어)에는 셀프카페테리아 3개, 글로벌 세미나실을 포함한 16개 세미나실, 소극장, 총학생회실, 학생회의실 3개, 단과대회의실 7개, 교지편집실, 학생복지위원회실, 동아리실 26개, 서포터즈실, 단과대회의실, 장애학생지원센터, 우리대학 언론 3사 등이 위치해 있다. 평소에 친구들과 스터디 모임을 하거나 간단한 대화를 나눌 장소가 필요했던 수정이가 있다면, 학생회관 S²(S스퀘어)를 찾아가보길 바란다.

함께가요~ 학생회관 S²(S스퀘어)
30 2002
더보기+ [학보사] 전산정보교육원, 홈페이지 「수정대」게시판에 로그인 제도 도입

2002.09.30

우리대학 전산정보교육원은 지난 18일 학교 홈페이지 내 정보게시판 중 수정대 게시판을 사용하기 위한 로그인 제도를 도입했다. 이는 최근 학내외 네티즌들의 의견을 담을 수 있는 수정대 게시판에 우리대학을 비방·욕설이 난무하는 글이 게시돼, 학생들의 불만 의견을 수렴해서 마련한 것이다. 수정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학번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해야 하며, 학생을 제외한 구성원들은 해당 교번을 입력하면 된다.

전산정보교육원, 홈페이지 「수정대」게시판에 로그인 제도 도입
30 1971
더보기+ [학보사] 학장·부학장 국제여성대표자회에 참석

1971.09.30

본대학 이숙종 학장(한국여성단체 협의회 회장)은 I.C.W의 집행위원회 회원으로 한국을 대표하여 네델란드 암스텔담에서 개최되는 국제여성단체협의회 집행위원회(각국여성단체 대표자회의 · The meeting of the Executive Committee of I.C.W.) 회의에 참석코자 조기홍 부학장(학국여성단체 협의회 이사)과 송금선 선생(한국여성단체 협의회 부회장)과 함께 지난 8월 15일 노스웨스트 항공기편으로 출국했다. 67개국 대표가 참석하는 이번 대표자 회의에서는 주제로 <I.C.W의 앞으로의 사업계획>을 콩그리스 센터에서 논하게 된다. 한편 학장·부학장은 국제회의를 마친 후 구라파계의 각종 여성기관을 시찰할 예정이며, 10월 23일 경엔 미국에 들러 여성기관 및 교육기관을 둘러보고 10월 하순 경 귀국하리라 한다.

학장·부학장 국제여성대표자회에 참석
30 1971
더보기+ [학보사] 본관 동북편에 10층건물 착공

1971.09.30

성신 35주년의 빛나는 전통 속에 본관 동북편에 또 다른 10층 건물이 세워진다. 9월 14일에 착공된 이 건물은 학생들의 보다 훌륭한 교육적 환경을 마련해 주기 위한 것으로 총건평 3000평의 웅장한 10층 건물이 들어서게 되었다. 이 건물에는 100평짜리 합동강의실과 일반 강의실 12개로 여기에는 음악실(합동연극실, 개인연주실), 미술실(조소실, 회화실), 외국어과생을 위한 특별실 등이 포함되며 학장실을 비롯한 각 연구실, 도서관, 교학과가 들어가게 되는 사실상의 본교사가 되겠다.

본관 동북편에 10층건물 착공
30 1969
더보기+ [학보사] 유재임, 조명애양 장도에 오르다_Stratford College 첫 교환 학생으로

1969.09.30

작년 8월 본대학과 자매 결연을 맺은 미국의 Stratford College에 첫 교환 학생으로 유재임(외국어교육과 1회 졸업), 조명애(미술교육과 1회 졸업)양이 선발되어 모든 수속절차를 마치고 드디어 지난 9월 6일 12시 45분 학장님 이하 여러 교수, 재학생들의 환송을 받으며 장도에 올랐다. 4년간 장학생으로서 모든 면에 모범이 된 두 졸업생은 앞으로 1년간 Stratford College에서 공부하게 될 것이다. 이숙종 학장님은 축하의 말씀에서 "아무쪼록 성신의 딸, 대한의 딸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학생이 되는 것과 공부를 잘해 돌아오길 간절히 빈다"고 당부하셨다.

유재임, 조명애양 장도에 오르다_Stratford College 첫 교환 학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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