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아카이브

역사적 가치를 지닌 대학 기록물을 수집-정리-보존합니다.

성신역사칼럼

성신학원의 역사와 함께 하신 분들의 기고를 기다립니다. 성신의 새로운 역사를 써 주십시오. 바로 당신이 성신역사의 주인공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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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으로 본 이달의 타임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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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2026.05.30

26 2003
성년의 날 축제 한마당
26 2003
더보기+ [학보사] 성년의 날 축제 한마당

2003.05.26

우리대학 문화산업대학원·학생처·생활개혁실천협의회 주최 「성년의 날 축제 한마당」이 지난 19일 수정관 대강당 420호에서 진행됐다. 이 날 성년례는 5백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우리대학 학생 외에 성신여자 중학교 학생들도 참여했다. 성년례는 개식, 국민의례, 인사말 및 축사, 전통성년례, 성년선서, 성년선언, 축가, 폐식으로 진행됐다. 전통성년례는 성년을 맞은 남녀학생 대표의 시연으로 진행됐으며, 옛 전통에 따라 관례, 초례, 가지례 순으로 이뤄졌다. 전통성년례 후에는 성년임을 알리고 미래사회의 창조적 일꾼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성년선서가 최은선 영문과 학생의 낭독으로 진행됐다.

성년의 날 축제 한마당
26 2003
더보기+ [학보사] 총장후보추천위원회 출범

2003.05.26

제7대 총장 선출을 위한 총장후보추천위원회(총추위)가 지난 23일 출범했다. 우리대학 제7대 총장후보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지난 23일 수정관 410호에서 제1차 총추위 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서 생물학과 배인하 교수가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간사로는 사교과 조대훈 교수, 민태희 직원노동조합위원장, 동문간사로는 지리학과 김선희 동문, 학생간사로는 주향미 총학생회장이 선출됐다. 총추위는 교수대표 28인, 직원대표 7인, 동문대표 7인, 학생대표 7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29일까지 12명의 입후보자 중 5명의 총장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총장후보추천위원회 출범
26 1997
더보기+ [학보사] 학생회관 내 열기구 수거 자치활동 침해, 학생 반발 커

1997.05.26

관리과는 지난 12월 학생회, 별관(학관) 내 열기구(부르스타, 전기난로 등)를 수거했다. 학교측은 지난 30일 조형1관에서 있었던 화재사건을 계기로 '학생회관 등의 자치활동공간에서 화기와 관련된 모든 열기구는 화재위험이 있으므로 학내에서의 사용을 금한다'고 결정하고 학관 내 열기구를 일제히 수거했다. 이번에 수거된 학관 내의 모든 열기구는 그동안 아무런 사고없이 사용되어 오던 것으로, 화재위험 때문에 학생들의 자비로 구입한 물건까지 강제수거해 간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학생회관 내 열기구 수거 자치활동 침해, 학생 반발 커
27 1996
고(故) 권희정 열사 49제 추모집회
27 1996
더보기+ [학보사] 고(故) 권희정 열사 49제 추모집회

1996.05.27

「고(故) 권희정 열사 49제 추모 및 열사정신 계승과 부패정권 규탄을 위한 결의대회」가 지난 25일 오후8시 우리대학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서울대학총학생회연합 소속 대학생 5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1부 추모제: 열사 약력 및 투쟁 경과보고, 고(故) 권희정 열사 어머님 말씀, 추모 공연, 집단 헌화와 2부 결의대회: 한총련 출범식 총화, 정세와 김영삼 규탄 발언, 청년학생 투쟁결의 및 투쟁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다.

고(故) 권희정 열사 49제 추모집회
29 1995
박물관 설립자 기념관 개관
29 1995
더보기+ [학보사] 박물관 설립자 기념관 개관

1995.05.29

박물관은 성신학원 설립자 고(故) 이숙종여사 10주기를 기해서 오는 15일 설립자 기념관을 개관, 추모식을 가질 예정이다. 행정관 4층에 마련된 설립자 기념관에는 이숙종여사에 관한 관계서류, 학교에서 발행한 모든 간행물, 학원장 이숙종여사 개인용품 등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를 두고 허영환 박물관장은 학원 설립자의 10주기 추모식을 맞아 대학발전의 토대를 구축한다는 측면에서 성신학원의 역사를 알고 설립자의 생애와 업적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박물관 설립자 기념관 개관
29 1995
더보기+ [학보사] 중앙도서관 출입 및 사물함관리시스템 가동

1995.05.29

중앙도서관은 지난 3월 전산시스템 개통에 이어 오는 12일 출입관리 및 사물함관리 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이다. 출입관리시스템은 열람증에 부착되어 있는 바코드를 이용하여 출입을 통제하는 것으로, 컴퓨터에 입력되어 있지 않거나 열람증이 없는 사람은 도서관 출입을 할 수 없게 된다. 또한 사물함관리시스템은 도서관 3~7층에 있던 사물함을 1층으로 옮겨, 열람증을 이용한 열쇠관리를 통해 외부인의 사용과 개인 독점사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중앙도서관 출입 및 사물함관리시스템 가동
30 2023
우리대학 과학관 공사 7년 만에 재개 예정 ··· 학생 통행 안전 관리에 보다 힘쓸 것
30 2023
더보기+ [학보사] 우리대학 과학관 공사 7년 만에 재개 예정 ··· 학생 통행 안전 관리에 보다 힘쓸 것

2023.05.30

2017년 이후 중단됐던 우리대학 과학관 공사가 재개될 예정이다. 건설TFT 사업 계획에 따르면 과학관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 설계를 시작해 2026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우리대학 제12대 이성근 총장이 지난해 총장 선거에서 캠퍼스 발전 기금 모금을 통해 임기 내 과학관의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고, 이에 같은 해 11월 과학관 리모델링을 비롯한 교내 건설 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건설TFT가 조직됐다. 건설TFT는 지난 3월 사업 계획을 수립해 2026년 3월 과학관 개관을 목표로 하는 사업 일정을 확정했다. 또한, 시공사와의 소송을 진행함과 동시에 과학관 공사와 관련한 입찰 방식 등 사업시행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후 과학관 공사 계획 수립을 위한 TF를 추가 신설해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우리대학 과학관 공사 7년 만에 재개 예정 ··· 학생 통행 안전 관리에 보다 힘쓸 것
30 2023
더보기+ [학보사] 운캠 상권 변화의 시작 '미아상권 활성화의 첫 걸음'

2023.05.30

지난 20일 우리대학 운정캠퍼스와 미아동 주민센터 앞 광장에서 '미아상권 활성화의 첫걸음' 행사가 개최됐다. 해당 행사는 미아동 상인과 강북구민, 우리대학이 함께 참여해 미아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강북구의 미아역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대학과 구청, 상인이 협력해 골목상권 이용을 촉지하자는 취지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수정캠퍼스와 달리 상권이 활성화되지 않아 지속적인 아쉬움을 호소하던 운캠 학생들에게 반가운 소식으로 전해졌다. 행사는 플리마켓, '미아상권을 걷다' 프로그램, 무대 공연, 각종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추진단 측은 "이번 행사가 끝난 후에도 미아 골목상권에 대한 홍보를 지속하고 상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운캠 상권 변화의 시작 '미아상권 활성화의 첫 걸음'
30 1991
더보기+ [학보사] 투쟁속의 대동제 막 올라

1991.05.30

제7회 수정대동제가 지난 27일 운동장에서 9인 열사의 위패와 만장을 앞세운 길놀이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총학생회는 현정세속에서 대동제 개최여부 및 방식을 고민한 끝에 대동제기간 중 계속적인 선전전 작업을 벌여나가고 분임토론을 조작하는 등의 방법을 취하면서, 대동제 준비위원회를 건설하여 대동제의 전반적 기획 및 작업수행을 담당하도록 하였다. 이번 대동제는 열림길놀이, 민중열사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 민중연대 장터, 공안통치 종식을 위한 걸개그림 등이 눈길을 끌었다. 열악한 행사지원재정, 인원동원의 미비, 장소부족 등 어려움 속에서 공동체적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투쟁의 장인 이번 수정대동제는 30일 오후9시 햇불행진을 끝으로 폐막한다.

투쟁속의 대동제 막 올라
30 1975
더보기+ [학보사] 독어·불어 원어극 공연

1975.05.30

본대학 독어교육학회에서는 연극부 창립 공연으로 단막 원어극 「뒤를 돌아보지 말라(Dreht euch nicht um)」를 지난 24일(토)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중강당에서 공연을 가졌다. Hans·Joachim Haccker 작, 김상경 연출과 주한 독일대사관의 협찬으로 막을 올린 이 작품은 아직 국내에서 공연된 바 없던 것으로 10여명의 학생이 출연했다. 종래의 번역극의 범주에서 탈피해 새로운 각도에서 새로운 문제점을 내포하는 의미 있는 작품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불어불문학회에서는 단막극 몰리에르 작 「강제결혼(Le Mariage Force)」을 장성중 연출, 어순아(불·4) 기획으로 22일(목)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시청각교육실에서 공연했다. 8명의 학생이 출연한 이번 연극은 처음 시도하는 원어극으로, 몰리에르의 희극관과 17세기 후반의 철학적인 문제를 많이 표현하고 있다.

독어·불어 원어극 공연
30 1974
더보기+ [학보사] 제7회 성신 축전 성료

1974.05.30

본대학 학생회 주최로 제7회 성신 축전이 5월의 푸른 하늘 아래서 화려한 막을 올려 지난 24일(금)과 25일(토) 이틀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5월의 축제는 실상 본대학에서는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종래 10월에만 실시되던 축전을 축제와 학술제로 완전히 분리했다. 이번 축제는 예년에는 볼 수 없었던 각 학회 대항 <촌극경연대회>를 비롯하여 <합창경연대회> <하이틴 쇼> <S·B·S 방송제> <포크댄스> <가면 무도회> <캔들 세레모니>가 열려 이채를 띄었다.

제7회 성신 축전 성료
30 1974
더보기+ [학보사] 제7회 성신 축전 성료

1974.05.30

본 대학 학생회 주최 제7회 성신 축전이 5월의 푸른 하늘 아래서 지난 24일(금)과 25일(토) 이틀 동안 화려한 막을 올렸다. 5월의 축제는 본 대학에서 처음 실행되는 것으로 종래 10월에만 실시되던 축전을 학술제와 축제로 완전히 분리했다. 이번 축제는 예년에는 볼 수 없었던 각 학회 대항 <촌극경연대회>를 비롯하여 <합창경연대회>, <하이틴 쇼>, , <포크댄스>, <가면무도회>, <캔들 세레모니> 가 열렸다.

제7회 성신 축전 성료
30 1973
더보기+ [학보사] S·B·S 제1회 방송제_개국 3주년을 맞아

1973.05.30

본대학 방송실 S·B·S에서는 개국 3주년을 맞아 5월 30일 오후 4시 30분 중강당에서 전교생 및 서울시내 각 대학 방송부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제1회 방송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여기에서는 제1부, 2부에 걸쳐 각 과 별 대항 퀴즈 및 장기자랑에 이어 타대학 방송인의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가질 예정이다. 이는 학생들의 방송에 대한 참여의식의 고취와 보다 활동성 있는 학원생활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 제1회에 이어 연례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S·B·S 제1회 방송제_개국 3주년을 맞아
30 1972
더보기+ [학보사] 대학 10층건물 착공중 1차 578평 완공

1972.05.30

본관 동편에 세워질 총건평 3000평의 10층 건물이 작년 9월 14일에 착공되어 1차로 5월 20일 현재 지하2층 지상2층의 578.8평 건물이 완공되었다. 완공된 건물의 내용을 보면 합동강의실, 일반강의실 6개, 100평짜리 중강당과 교수실, 학생실 등이다. 특히 1차 완공을 본 중강당은 지난 4월 12일 <성신 새마을 시민대학>의 개교식을 여기서 갖기도 했다. 공사 총감독실에서 알아본 바에 따르면 금년 연말까지 음악실, 미술실 등의 600평 건물의 완성을 목적으로 2차 공사는 6월 1일부터 착공되리라 한다.

대학 10층건물 착공중 1차 578평 완공
30 1971
더보기+ [학보사] 제1회 학내 음악회

1971.05.30

지난 5월 22일(토) 오후 3시 본 대학 음악교육과 주최로 제1회 학내 음악회가 시청각실에서 여러 교수,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있었던 음악회는 올해 처음으로 음악교육과가 창설되어 그 첫 발표회를 가졌다는 것에 의의가 크며 피아노 독주, 소프라노 솔로, 첼로 독주, 플룻 독주 등의 순서로 약 1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이는 음악과 학생들의 평소 실력을 종합, 발휘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제1회 학내 음악회
30 1969
더보기+ [학보사] 1969년도 교육실습안 발표

1969.05.30

1969학년도 교육실습계획이 지난 4월 3일 오후 4시 대학교수실에서 있었던 <교생실습관계교 협의회>에서 밝혀졌다. 여기에서는 주로 관찰실습시기와 각급학교 인원배치 및 실습의 효율적인 방안 등이 검토되었다. 이 교육실습은 작년 졸업생을 성공리에 배출한 후 두 번째로 계획실습하는 것으로, 경험을 통해 교육기술을 체득하고 교육정신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는 본대학에 있어서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행사로서 날이 갈수록 좋은 결실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1969년도 교육실습안 발표
31 1970
신입생 생활관 입소
31 1970
더보기+ [학보사] 신입생 생활관 입소

1970.05.31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을 위한 생활교육이 지난 23일부터 도봉산에 자리잡고 있는 대학생활관에서 실시되어, 신입생들은 6월 20일까지 각 과 별로 매주 토·일요일 양일 간에 걸쳐서 교육을 받게 된다. 여기에서는 주로 레크레이션, 촛불예배, 등산, 좌담회, 지도교수 강연 등이 골자로 되어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공동생활의 협동정신 앙양은 물론 학생과 학교, 학생과 교수, 학생과 학생 상호 간의 대화의 광장을 통하여 우의를 돈독히 하고 그들 세대의 당면한 문제에 대한 토의와 미래 방향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 것이다.

신입생 생활관 입소
31 1970
더보기+ [학보사] 정서 및 교양생활의 일환으로 성신방송 S·B·S 개국

1970.05.31

정서 및 교양생활의 일환으로 학생들 간에 절실히 요구되어 오던 방송실(S·B·S로 호칭)이 지난 5월 8일 12시 여러 교수 및 많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장, 부학장, 교학과장 및 방송실장이신 한영환 교수가 기념 테이프를 끊음으로써 특집 방송과 함께 정규 방송이 실시되었다. 이 방송실은 행정관 1층 시청각실 옆에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써 행정관 설립 당시부터 계획된 것인데 그동안 개국까지 시국 방송국 일류 기술자들의 지휘로 기계실 및 자료실, 스튜디오를 포함한 완전한 대학 방송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매일 아침, 점심, 오후 3차례에 걸쳐 1시간 40분 간 교양과 오락을 바탕으로 학문적 탐구에 치중하리라 한다.

정서 및 교양생활의 일환으로 성신방송 S·B·S 개국
31 1970
더보기+ [학보사] 성신방송(S·B·S) 개국

1970.05.31

정서 및 교양생활의 일환으로 학생들간에 절실히 요구되어 오던 방송실(S·B·S)이 지난 5월 8일 12시 여러 교수 및 많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장, 부학장, 교학과장 및 방송실장이신 한영환 교수가 기념테이프를 끊음으로써 특집방송과 함께 정규 방송이 실시되었다.

성신방송(S·B·S) 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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