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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으로 본 이달의 타임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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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2026.09.04

2 1996
개강맞아 수정대 곳곳 새단장
2 1996
더보기+ [학보사] 개강맞아 수정대 곳곳 새단장

1996.09.02

2학기를 맞아 수정대 곳곳에서 새단장이 이루어지고 있다. 학교는 장기적인 대학발전 계획의 일환으로 건축계획을 세우고 학생들의 복지 확충 요구를 받아들여 여름방학 동안 보수공사와 시설 확충공사를 벌였다. 강의1동 신축계획을 확정짓고 지난 6월부터 추진 중에 있으며, 학생별관도 창문과 냉난방 등 내부수리 공사를 진행했다. 또한 우리대학 부속 심리건강연구소가 개설되었으며, 음악대 4층 406호에 음악도서관이 신설되고, 법학과 내에 종합법률데이터(Kolis)가 설치된다.

개강맞아 수정대 곳곳 새단장
3 2018
우리대학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MOU 체결해
3 2018
더보기+ [학보사] 우리대학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MOU 체결해

2018.09.03

지난 8월 28일 우리대학과 한국전력이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위한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사업추진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측은 대하교 에너지 효율 진단, 대학교 에너지 효율 컨설팅,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사업홍보 등을 상호 협력한다. MOU 체결로 진행되는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사업은 한국전력과 한국전력의 자회사인 켑코에너지솔루션이 '종합에너지관리시스템(K-EMS)' 구축 비용을 투자하면 사업 기간 동안 우리대학이 줄인 에너지 비용 절감액으로 투자비를 상환하는 방식이다.

우리대학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MOU 체결해
3 2007
더보기+ [학보사] 제8대 총장에 심화진 전 이사장 선임 돼

2007.09.03

심화진 전 이사장이 지난 11일 우리대학 제8대 총장으로 선임됐다. 성신학원 이사회는 구양근 전 총장 직무대리의 사직서 제출에 따라, 지난 10월 9명의 이사회 중 김명숙 이사를 비롯한 총 7명의 이사(1명 불참, 심화진 전 이사장 제외)가 참여, 제8대 총장 선임에 관한 논의를 가졌다. 이후 무기명 비밀투표로 총장선출을 진행했으며, 참석 이사 7명 중 찬성 6명, 반대 1명으로 심화진 전 이사장을 제8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이사회의 이와 같은 총장 선임에 대해 총학생회는 총장선임과 관련한 대자보를 통해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제8대 총장에 심화진 전 이사장 선임 돼
3 2007
더보기+ [학보사] (주)중앙ICS 산학협력 협정식

2007.09.03

우리대학과 (주)중앙ICS의 'e-러닝 산학협력 협정식 및 IT활용 교육콘텐츠 기증식'이 지난 7월 26일(오전 11시 30분) 총장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정은 전문기술 인력의 기술교육과 e-러닝 콘텐츠 개별 및 활용을 촉진시킴으로써 미래 지향적 교육환경 구축과 산업체 발전에 필요한 인력양성을 위해 체결됐다. (주)ICS는 디지털 디자인(드림위버 MX2004, 디카 사진편집을 위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10, 자바스크립트, 플래시 MX 초급, 중급, 고급, HTML)을 우리대학에 기증했다.

(주)중앙ICS 산학협력 협정식
3 1987
더보기+ [학보사] 통일 대장정 후 전대협 결성_백만학도 단결로 민주실현 다짐

1987.09.03

전국대학생 대표자 협의회(이하 전대협) 결성을 위한 「전국백만학도 통일대장정」이 지난 8월16일~19일까지 전국 95개대 학생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통일의 물결로 굽이쳐라 내사랑 한반도여」라는 기치아래 진행된 이 행사는 서울·경인지역, 영남, 호남, 강원·충청지역이 자주로, 해방로, 통일로, 민주로의 4개 지역으로 나눠 최종집결지인 충남대에서 합류, 전대협을 결성함으로서 행사를 마쳤다. 서울지역에서는 서울지역대학생 대표자협의회의 주최아래 본교를 비롯 총23개 대학에서 380여명이 참여했는데, 본교에서는 총학생회 기획부장 김은하 등 19명이 3개조로 나뉘어 참가했다.

통일 대장정 후 전대협 결성_백만학도 단결로 민주실현 다짐
4 2023
50년만에 새단장한 내부 기숙사 성미료, 1일부터 사생 입사
4 2023
더보기+ [학보사] 50년만에 새단장한 내부 기숙사 성미료, 1일부터 사생 입사

2023.09.04

지난 8월 우리대학 내부 기숙사 성미료가 내·외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재학생 중 서울을 제외한 지방 거주자를 대상으로 사생 모집을 시작했다. 2020년 8월 성미료는 리모델링 등을 이유로 폐쇄됐다. 지난 1월부터 노후된 성미료의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사로 파우더룸, 식당, 피트니스룸, 층별 스터디룸이 리모델링 됐으며 개별로 완전히 분리된 샤워룸과 신규 가구를 설치하는 등 시설 환경과 집기들이 대폭 개선됐다. 한편 과거의 성미료는 온수 문제 및 위생 점검 제도로 인한 단체 벌점 문제를 겪었다. 우리대학 기숙사 행정실은 현재는 최신식 온도 조절 시설을 도입해 사생들에게 최적의 생활 환경을 제공하려 노력했으며, 과거 위생 점검 제도로 인한 층별 단체 벌점은 폐지했고 상·벌점 및 각종 생활 수칙은 사생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기숙사 운영위원회를 통해 정비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50년만에 새단장한 내부 기숙사 성미료, 1일부터 사생 입사
4 2000
더보기+ [학보사] 교내 복지시설 개선·확충

2000.09.04

학생처는 지난 하계방학을 이용해 교내 복지시설 등을 개선, 확충했다. 학생서비스센터에서는 지난 1일부터 주거정보(전세, 월세, 하숙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세홍 학생서비스센터 실장은 "기숙사만으로는 지방 학생 전원을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실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서비스센터에서는 지난 16일부터 팩스민원을 실시, 지방학생(졸업생 포함)이 4시간 이내로 공공기관(동사무소, 구청 등)에서 각종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학생과는 동아리활동의 활성화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학생회관 시청각실 시설보완공사를 실시했으며, 오는 10일부터는 장애 학생 또는 몸을 다친 학생을 위해 4륜 전동차를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내 복지시설 개선·확충
4 1986
더보기+ [학보사] 제3대 현정 심용현 이사장 별세

1986.09.04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장 현정 심용현박사가 지난 7월 29일 오전 5시 30분 종로구 평창동 자택에서 69세를 일기로 별세하였다. 현정 심용현박사는 54년 성신학원 재단이사를 역임한 이래 64년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장에 취임, 65년 성신여자사범대학을 설립하였으며 82년부터는 재단법인 운정장학회 이사장과 사단법인 한국사학 재단연합회 이사로 재직하였다. 고인의 빈소는 20일 자택에 마련되었으며, 장례식은 성신학원장으로 지난 22일 오전10시 친족과 교수, 교직원, 졸업생, 재학생 등 2천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운동장에서 거행되었다.

제3대 현정 심용현 이사장 별세
5 2022
우리대학 청소 노동자 처우 개선 시위 진행돼
5 2022
더보기+ [학보사] 우리대학 청소 노동자 처우 개선 시위 진행돼

2022.09.05

지난 3월부터 우리대학을 포함한 서울 지역 대학 16곳의 청소·경비 노동자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집단교섭과 시위를 진행했다.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는 처우 개선 합의에 도달했으나 우리대학은 여전히 합의하지 못했다. 우리대학 청소 노동자들은 지난 3월부터 임금 인상과 휴게실 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시위를 진행 중이다. 시위를 주최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이하 민주노총) 성신여대분회 김선희 분회장(이하 김 분회장)은 "지방노동위원회가 중재한 시급 400원 인상안에 대해 학교 측이 노동자 수를 줄이면 임금 인상에 합의하겠다고 했다"며 "작년에도 코로나19로 캠퍼스를 이용하는 학생 수가 감소했다며 한 명을 해고하고 시급 130원을 인상했으나 학생이 적어졌다고 해서 노동 강도가 줄어든 것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 노동자 처우 개선 시위에 대한 우리대학 학생의 관심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 분회장은 "학생들의 지지가 학교에 목소리를 낼 때 큰 도움이 되는 만큼 꾸준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우리대학 청소 노동자 처우 개선 시위 진행돼
5 2016
더보기+ [학보사] 학생회관 내 직장어린이집 신설 갈등

2016.09.05

제31대 중앙운영위원회(이하 학생대표)가 학생회관 어린이집 설치 반대 농성을 61일 만에 중단했다. 이들은 지난 8월 10일 학교 측과의 대화를 통해 합의를 도출했다. 지난 3월부터 있었던 학생회관 어린이집 설치와 관련한 갈등이 일단락된 것이다. 이들은 '학생대표는 학생 의견을 수렴하라는 주장에 있어 사물함실 농성이라는 학칙 위반 행위를 통해 학교 행정에 피해를 준 점에 대해 공감하고, 대학은 한 학생 의견수렴 과정이 부족했던 점에 대해 공감했습니다'라는 공지를 통해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했음을 밝혔다. 그 결과 현재 학생회관 1층 사물함실에 어린이집을 설치하지 않는 것으로 확정됐으며, 어린이집 설치 장소 역시 재검토 중이다.

학생회관 내 직장어린이집 신설 갈등
5 2011
더보기+ [학보사] 학군사관후보생(ROTC) 설치 대학 최종 선정 오는 12월 성신학군단 창단

2011.09.05

우리대학은 지난 7월 25일 여자대학 학군단(ROTC) 설치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여자대학 학군단 설치대학 선정은 학생군사교육실시령에 규정되어 있는 심사요건을 근거로 한 1차 현지실사와 2차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 이에 따라 우리대학은 오는 9월부터 학군사관후보생을 모집해 1차, 2차, 3차의 선발과정을 거쳐 52기 학군사관후보생 30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는 12월 1일 우리대학 학군단이 창단된다.

학군사관후보생(ROTC) 설치 대학 최종 선정 오는 12월 성신학군단 창단
5 1994
더보기+ [학보사] 학교시설 전면 재배치 계획안 확정

1994.09.05

학교당국은 오는 12월 신관 준공을 앞두고 학교시설의 전면 재배치(이전 및 공사) 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는 신관 준공으로 교육공간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각 건물의 전문성과 효율성 극대화를 꾀하고자 지난 31일까지 각 부서별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해 관계부서간 1차 협의를 거쳐 확정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신관에는 인문대·사회대·사범대 등 3개 단과대학과 수학·전산·통계·가정관리 등 4개 학과, 어학·인문과학·사회과학·한국지리·교육문제 등 5개 연구소, 전산소, 도서열람실, 고서실 등이 들어선다. 또한 은행, 우체국, 난초방, 음악감상실, 식당 등의 편의시설도 신관으로 집중시켰다.

학교시설 전면 재배치 계획안 확정
6 2010
융합문화예술대학 신설
6 2010
더보기+ [학보사] 융합문화예술대학 신설

2010.09.06

우리대학에 융합문화예술대학이 신설됐다. 융합문화예술대학은 우리대학의 경쟁우위 전략에 따라 '문화와 건강복지 분야 특성화' 구현 및 융합형 인재 육성 인프라 구축을 위해 신설됐으며, 2011학년부터 신입생을 선발한다. 융합문화예술대학은 문화예술경영학과, 미디어영상연기학과, 현대실용음악학과, 무용예술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등 총 5개학과로 이뤄지며, 문화적·예술적 역량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양성할 예정이다.

융합문화예술대학 신설
6 1990
더보기+ [학보사] 교수연구년제도 첫시행

1990.09.06

교수 연구년제도가 지난 1일부터 첫 시행된다. 연구년제는 교수의 능력 증진과 학문여구를 위한 연구기간을 마련함으로써 대학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안식년제이다. 시행 세부사항으로는 △본교 7년이상(휴직기간제외) 근속한 전임교원 대상 △원하는 교원은 예정학기 6개월 이전에 신청 △인원제한은 본교 전임교원 전체 7%이내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시행에 관한 업무는 교무처에서 관할하게 된다.

교수연구년제도 첫시행
6 1990
더보기+ [학보사] 개강맞이 수정가족 한마당 열려

1990.09.06

「개강맞이 수정가족 한마당」이 총학 주최로 6일 대학원 앞마당에서 교수, 교직원, 학생 3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는 기간 학생회 사업들이 대중성을 획득하지 못했던 점을 평가해 내면서 이후 사업들은 학우대중의 의견수렴 속에서 올바로 자리매김하고자 처음 시도된 것이다. 강수진 총학생회장은 기간 학원자주화투쟁으로 교수, 교직원, 학생 간의 상호관계가 서먹했던 점을 개강을 맞아 성신가족 한마당에서 서로 신뢰를 회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행사 주최의 목적을 밝혔다. 그러나 교수님의 참여가 5~6분 정도에 그쳐 학생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준 반면 용역 선생님·여사님 분들이 50~60분 참여해 성신의 가족잔치임을 보여주었다.

개강맞이 수정가족 한마당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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