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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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역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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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으로 본 이달의 타임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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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2026.05.16

14 2018
우리대학 사학과 미투 공동행동, 해당 교수 직위 해제 이뤄져
14 2018
더보기+ [학보사] 우리대학 사학과 미투 공동행동, 해당 교수 직위 해제 이뤄져

2018.05.14

지난 4월 30일 정문 앞에서 성폭력 피의자로 지목된 우리대학 사학과 임상범 교수(이하 임 교수)의 파면과 공정한 법적 처벌을 촉구하기 위한 공동행동이 사학과 학생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임 교수로부터 성폭력 및 가학 행위를 당했다는 피해자의 신고가 접수된 후 사학과 내에서는 포스트잇 운동, 동문회 성명서 발표 등의 자체적인 행동을 이어왔다. 문제 해결 과정에서 공론화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한 사학과 측은 재학생 대표 3인과 사학과 동문 대표로 구성된 사학과 학생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학생대책위원회 측은 지난 4월 20일 성명서를 공개하고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펼쳤으며 더 많은 학내 구성원들과 연대하기 위해 공동행동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약 100여 명의 학생들이 이번 공동행동에 참여했다. 한편 임 교수는 지난 3일부로 교수 직위가 해제돼 수업배제 상태이며 교내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곧 징계 수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임 교수에 대한 검찰 고발도 이뤄져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대학 사학과 미투 공동행동, 해당 교수 직위 해제 이뤄져
14 2007
더보기+ [학보사] 간호학과, 간호사 미국취업연계를 위한 RN-BSN 협약 체결

2007.05.14

우리대학 간호학과와 한국산업인력공단 그리고 미국 뉴욕시립레만대학이 간호사의 미국취업연계를 위한 RN-BSN협약을 지난 4월 30일(오전 11시)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체결했다. 맞춤형 해외취업 프로그램인 RN-BSN은 우리대학 간호학과와 레만대학이 공동 개발한 것으로 최단 시일 1년 과증으로 미국 간호대학 학사학위 취득가능, Visa screen 면제, 학사 학위 취득 후 OPT(유학생 실무연수 취업 프로그램) 1년 보장, 저렴한 등록금 등의 혜택이 있다.

간호학과, 간호사 미국취업연계를 위한 RN-BSN 협약 체결
15 2023
화목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시행 ··· 재학생 만족도 높아
15 2023
더보기+ [학보사] 화목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시행 ··· 재학생 만족도 높아

2023.05.15

지난 2일부터 우리대학에서 '화목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시작됐다. 이에 우리대학 학생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수정캠퍼스와 운정캠퍼스에서 각각 선착순 100명에 한해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싼값에 제공하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정부 예산 지원을 통해 이뤄지며 학생이 천 원을 지불하면 정부와 지자체 단체가 각 천 원씩 지원하고 남은 금액은 대학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달 우리대학도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됐다. 이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농림축산식품부 ▲성북구청의 지원이 확정된 후 지난 2일부터 사업이 개시됐다.

화목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시행 ··· 재학생 만족도 높아
15 2000
더보기+ [학보사] 교평회 천막농성 재개

2000.05.15

지난 2일 교수평의회가 이숙자 총장 퇴진을 촉구하며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입시업무와 이사회의 담화문 발표로 교수비상대책위원회를 해체하고 천막농성을 종식한 지 6개월만의 일이다. 이에 대해 김향기 교수평의회장은 "학교사태는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으며 4월 3~17일 동안 실시된 이숙자 총장불신임서명에서 60%이상(199명 중 119명)의 불신임을 받은 이상 이를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판단하에 시작했다"고 말했다. 반면 이숙자 총장 측은 "총장불신임서명은 공식적으로 진행되지 않았으며 교수평의회 측의 일방적이고 특정 구성원들에게만 실시된 것으로 규정력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교평회 천막농성 재개
15 1980
더보기+ [학보사] 성신학원 설립자 겸 이사장 리숙종 박사 이사장직 사임

1980.05.15

본 성신학원의 설립자 겸 이사장인 리숙종 박사가 노령으로 인하여 사임하였다. 리숙종 박사는 본학원 창립44주년 기념일인 지난 4월 28일 재단이사회에 사퇴의사를 밝혔으나, 본대학의 축제로 인해 연기되어 오던 중 지난 9일 이사회에서 사표가 수리되어 같은 날 오후 2시 30분에 열린 긴급교수회의를 통해 사임이 공식 발표되었다. 성신학원 재단이사회는 조속한 시일내에 이사회를 열어 후임 이사장을 선출하기로 했다. 한편, 13일 자택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리숙종 학원장은 학생들에게 「확고한 윤리관을 가진 사색할 줄 아는 대학생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하고 자신의 남은 여생도 「성신」을 위해 헌신할 것이라 하였다.

성신학원 설립자 겸 이사장 리숙종 박사 이사장직 사임
15 1980
더보기+ [학보사] 「썩은물 갈아주기」 대운동 전개

1980.05.15

현 과도정부가 취하려는 그릇된 정치적 방향을 지적하고 역사의 정당한 흐름을 지키기 위한 각 대학가의 민주화 운동에 부응하여 본대학 총학생회에서는 「썩은물 갈아주기 운동」이란 대표제를 걸어 지난 12일 정오부터 교내시위에 들어갔다. 12일 오전 10시 각 학과 별 총회를 거쳐, 12시 중강당에서 1천여명의 성신인이 참가한 가운데 시국성토대회를 갖고 교내시위를 전개했다. 오후 8시부터 음악감상실에서 성신인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철야농성에 들어갔으나 모종의 정보에 의해 오후 9시 40분 경 농성을 풀고 해산, 13일 오후 1시부터 다시 교내시위에 들어가 예정대로 「썩은물 갈아주기 운동」을 진행 중이다.

「썩은물 갈아주기」 대운동 전개
15 1980
더보기+ [학보사] 해안 서식 신종 풍뎅이 발견

1980.05.15

본대학 생물학과 김진일 교수는 지난 79년 7월에 경북 영일군과 전남 신안군에서 각각 <영일 모래 풍뎅이>와 <서해안 모래 풍뎅이>를 발견하고 한국 곤충학회지에 그 사실을 논문으로 보고하였다. 김진일 교수가 발견한 2종의 풍뎅이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어 학계에 보고되었는데 본대학의 이름을 따서 SungShinarum 이라고 명명하였다.

해안 서식 신종 풍뎅이 발견
15 1979
더보기+ [학보사] 도봉동 생활관 보수 및 정화작업 한창

1979.05.15

지난 4월 23일부터 새롭게 인수한 도봉동 생활관의 전면 보수작업과 주변환경 정화작업을 펼치고 있는 학교당국에서는 오는 5월 말로 공사를 마치고 6월 첫 주부터 실시되는 신입생 생활관 교육에 맞추어 새 단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뜻 깊은 대학생활의 요람으로 활용이 기대되는 도봉동 생활관에서는 6월 4일부터 16일까지 2주 간 신입생 생활관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며, 그 외에도 각 써클과 학도호국단의 수련회장, 가정교육과 생활교육 실습, 체육실기실습 등에 이용될 것이다.

도봉동 생활관 보수 및 정화작업 한창
16 2022
우리대학 박물관, 2022학년도 국고 사업 역대 최다 선정
16 2022
더보기+ [학보사] 우리대학 박물관, 2022학년도 국고 사업 역대 최다 선정

2022.05.16

2022학년도 국고 사업으로 우리대학 박물관에서 7개의 사업이 선정되며 박물관 역사상 최다 선정을 기록했다. 강호선 박물관장은 "박물관 예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박물관은 2019학년도부터 다양한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중"이라며 "국고 사업은 정확한 예산집행과 상당한 수준의 성과가 요구되는데 박물관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이러한 사업에 최다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전했다. 이번 국고 사업의 일환으로 교내 박물관에서 우리대학 학생들과 지역 사회를 위한 프로그램이 실시됐다. 박물관은 우리대학 학생들을 위해 박물관 도슨트 프로그램, 뮤지엄꾹 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 등을 진행하고 있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는 아트페어, 자연사 연계 프로젝트 등이 열린다. 또한 오는 10월 중에는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우리대학 박물관, 2022학년도 국고 사업 역대 최다 선정
16 2022
더보기+ [학보사] 오프라인 운캠 축제 '난춘' 개최 ··· 축제 분위기 '물씬'

2022.05.16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2022 운정캠퍼스 축제 '난춘(爛春)'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2022 운캠 축제의 슬로건은 '우리들의 찬란한 봄, 난춘(爛春)'으로 '우리'이기에 함께 빛날 수 있는 찬란한 봄과 청춘을 의미한다. 작년까지 운캠 축제는 운캠 소축제로 개최됐으나 운캠 소외 현상을 극복하고 학생들 간의 연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올해부터 운캠 축제로 전환됐다. 양일에 걸쳐 열리는 이번 운캠 축제는 포토존, 수정네컷, 돗자리존, 각종 제휴 부스, 총학생회 부스, 플리마켓, 푸드트럭, 찬란한 라디오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오프라인 운캠 축제 '난춘' 개최 ··· 축제 분위기 '물씬'
16 2022
더보기+ [학보사] 2위 득표자 총장 선임, 성신의 봄 어디로

2022.05.16

지난 4월 21일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회는 제12대 총장후보자 선거에서 2위 득표자인 기호 3번 이성근 후보를 총장으로 임명했다. 우리대학 구성원들은 이사회의 결정이 비민주적인 선임 과정이라며 반발을 이어가고 있다. 4월 12일 4주체(학생·교수·직원·동문)를 대상으로 총장 선거가 진행됐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를 넘긴 후보자가 없어 선거는 13일 2차 결선투표까지 이어졌다. 결선 투표에서 기호 2번 성효용 후보가 과반수를 넘긴 50.22%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고 기호 3번 이성근 후보는 49.78%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사회는 4월 21일 열린 이사회 회의에서 후보자 면접을 통해 2위 득표자인 이성근 후보를 제12대 총장으로 최종선임했다. 이에 우리대학 4주체는 즉시 대응에 나섰다. 총학생회 <찬란으로>는 22일 곧바로 이사장과의 면담을 진행하고 23일에는 입장문을 통해 구성원의 투표 결과에 반하는 이사회의 결정을 규탄했다. 이외에도 연서명, 기자회견, 릴레이 피켓 시위, 행진 시위 등의 대응을 이어갔다. 교수, 직원, 동문도 이사회 결정 규탄에 나섰다. 우리대학 동문 교수, 혜윰문화 동문회, 교수대의원회, 총장입후보자 4인, 학생회 및 학생 단체, 성신 직원노동조합, 총동창회장 대행은 이사회의 총장 선임 결정에 대해 규탄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2위 득표자 총장 선임, 성신의 봄 어디로
16 1991
더보기+ [학보사] 강열사 장례중단···투쟁파고 더욱 고조_본교 교수 25인 시국 성명서, 학생 동맹휴업

1991.05.16

지난 14일 오전 유가족, 시민, 재야, 노동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애국학생 고(故) 강경대열사 민주 국민장」 중, 신촌로터리에서 6인 열사 합동추모제를 갖고 노제를 위해 시청쪽으로 향했으나 전투경찰과 대치, 더이상 진출하지 못하고 장례식이 중단되었다. 이에 학생, 시민은 종로 등지로 나가 규탄시위를 벌였다. 한편 본교 총학생회는 「5·9 총궐기 투쟁」의 파고를 높이기 위해 지난 6일부터 도서관 앞 선전전, 학년별 분임토론, 철야농성 등을 벌였고, 9일에는 36개 학과 중 2/3가 과토론회를 거쳐 동맹휴업을 결의하고 오후3시 운동장에서 학우 1200여명이 모여 비상시국총회를 가졌다. 또한 본교 교수 25명은 지난 8일 민주개혁실시, 공권력 폭력 중지 등을 촉구하고, 민주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때는 정권퇴진에 동참하겠다는 내용의 시국성명을 발표했다.

강열사 장례중단···투쟁파고 더욱 고조_본교 교수 25인 시국 성명서, 학생 동맹휴업
18 1989
혈서와 삭발로 투쟁의지 다져 고 이철규열사 고문살인 규탄대회
18 1989
더보기+ [학보사] 혈서와 삭발로 투쟁의지 다져 고 이철규열사 고문살인 규탄대회

1989.05.18

「조선대 애국학생 이철규열사 고문살인 규탄대회」가 지난 15일 오후1시 50여명의 학생이 모인 가운데 민주광장에서 있었다. 전대협 출범식 및 광주순례 경과보고, 이철규열사 고문살인 규탄, 5월 투쟁선포식,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김영미 사범대단대장은 지난 10일 수배중 변사체로 발견된 「이철규군의 변사진상조사 대책위원회」발족의 경과보고를 하였으며 「이는 민중탄압의 일환」이라고 비난하였다. 이날 집회에서는 강희설 총학생회장 외 9명이 혈서를 썼고, 정수현 부총학생회장과 김미성 사회대단대장이 삭발을 하였다. 집회를 마친 후 학생들은 구호를 외치며 교내를 돌고 교문 밖으로 진출해 20분간 연좌시위를 가졌다.

혈서와 삭발로 투쟁의지 다져 고 이철규열사 고문살인 규탄대회
19 2014
우리대학 세월호 참사 애도 동참
19 2014
더보기+ [학보사] 우리대학 세월호 참사 애도 동참

2014.05.19

지난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출항하던 세월호가 전라남도 진도군 인근 바다에서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 국가적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으며 우리대학도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애도에 동참했다. 우리대학 29대 총학생회 '성신세대'는 우리대학 학생들의 구호 지원으로 모인 세월호 참사 피해자를 위한 구호 물품과 기부금을 전달했다. 모아진 물품은 지난 4월 30일 진도군청 주민복지과에 보내졌으며, 기부금 총 3백57만8천6원은 지난 9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신여자대학교 학생일동의 이름으로 전달됐다.

우리대학 세월호 참사 애도 동참
19 1988
더보기+ [학보사] 되살아나는 5월, 그날의 함성이여_18일 「5·18광주민중항쟁기념식 및 고 조성만열사추모식」 거행

1988.05.19

총학생회 주최, 「5·18광주민중항쟁 기념식 및 고 조성만열사 추모식」이 지난 18일 오후 12시 10분 1백여명의 학생이 모인 가운데 도서관 앞에서 있었다. 광주항쟁 주범에 대한 정확한 응징과 처벌이 필요함을 다시금 일깨워 주고자 이지은 사회부장의 사회로 열린 1부 「광주민중항쟁기념식」에서는 기념주간 선포의 의의와 행사내용 발표, 광주항쟁에 대한 어느 목격자의 증언낭독, 광주민중항쟁의 배경과 현재적 의의 발표 및 노래극 공연이 있었다. 2부 「고 조성만열사추모식」에서는 투신경과보고, 유서낭독, 19일 장례식참가 촉구문 낭독이 있었다. 한편 총학생회는 지난 16일~20일까지를 「광주민중항쟁기념주간」으로 설정해 사진전, 비디오상영회, 피해자 강연회 등의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되살아나는 5월, 그날의 함성이여_18일 「5·18광주민중항쟁기념식 및 고 조성만열사추모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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