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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2026.10.18

16 2017
우편취급국 떠난 빈자리에 우리대학 공식 기념품 매장 열린다
16 2017
더보기+ [학보사] 우편취급국 떠난 빈자리에 우리대학 공식 기념품 매장 열린다

2017.10.16

우리대학 기념품 구입을 희망하던 학생들의 바람이 이뤄지게 됐다. 홍보팀에 따르면 우편취급국이 철수하고 남은 수정캠퍼스 수정관 1층 빈자리에 기념품 매장이 입점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수정캠퍼스 수정관과 운정캠퍼스에 위치해 있던 두 기념품 매장이 지난 2015년 업체와의 계약 만료로 철수된 이후 약 2년 만인 셈이다. 그간 홍보팀에서는 우리대학 행사 시 홍보 차원으로 손거울, 보조배터리, 카드지갑, 스탠드 등 다양한 홍보물을 제공했고, 그 외 여러 부서에서도 우리대학 관련 물품을 제작해왔다. 그러나 이는 학내 교비로 제작돼 판매, 즉 본래 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이 불가능했다. 이에 따라 만족도가 높았던 물품을 구할 방법이 없어 학생들은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홍보팀은 "최근 들어 기념품에 대한 학생들의 요구사항이 부쩍 늘은 것 같다"며 "그만큼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외부업체와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우편취급국 떠난 빈자리에 우리대학 공식 기념품 매장 열린다
16 2006
더보기+ [학보사] 수정이의 함성 울려퍼진 수정대

2006.10.16

2006 범성신문화제가 'change'를 기조로 지난 11일~13일, 3일간 수정대 곳곳에서 진행됐다. 이번 문화제는 성신의 구성원 모두가 수정대 속에서 스스로 다양성을 발현하며,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소통의 기회를 만들자는 화합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범성신문화제에 대해 조희진 경제학과 학생회장은 "그 동안 단대학생회의 대중사업으로 채워졌던 아쉬움이 많았던 범성신문화제가 차츰 수정이를 통해 가을축제임을 드러내고, 수정이 뿐만 아니라 교수님들도 직접 참여한 성신 전체의 능동적인 문화제로 거듭나게 되었다"고 말했다.

수정이의 함성 울려퍼진 수정대
17 1981
제1회 학예술제 개최키로
17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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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10.17

제1회 학예술제가 11월 2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펼쳐진다. 지난 10일 학생장회의로 최종점검을 끝낸 이 학예술제의 계획은 그동안 각 학과나 써클들 자체에서 산발적으로 가져왔던 학예술활동이 하나의 체계적인 행사로 주관되어야 한다는 여론에 부응한 것으로, 종합대학 승격과 더불어 올 가을부터 모든 학예술활동을 통합하여 학도호국단 문예부가 주관, 진행하게 된 것이다. 행사내용을 보면 8개 시화전, 9종의 강연회, 3종의 세미나 및 방송제, 문학의 밤, 심포지움, 연극 등 많은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이번 학예술제를 이끌어 나갈 핵심은 성신인 전체의 여망이 흡수되고 이에 호응하여 학내 의식고취의 터전이 될 학예술제라는 의식이라 하겠다.

제1회 학예술제 개최키로
18 1982
제15회 란의체전
18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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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10.18

학도호국단 주최로 열린 제15회 「란의체전」은 16일에 5개 단과대학 27개 학과가, 17일에 2부 대학 6개 학과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 속에 펼쳐졌다. 이번 체전에는 점차 연륜이 쌓여가는 배구, 족구 등의 구기 종목과 줄다리기, 마라톤 등의 개인별·과별 대항게임,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바구니 터뜨리기, 눈먼 자동차기사 등 총 17개 종목이 진행됐는데 단대 활동의 활성화 및 행사 자체의 내실을 기하려는 주최 측의 노력이 많이 엿보였으나 반면에 시행착오를 거듭하여 사전준비의 미비가 드러나기도 했다.

제15회 란의체전
20 1978
본대학에 2부(야간부) 신설_근로 여성에 고등교육 기회 넓어져
20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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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10.20

79학년도부터 본대학에 2부(야간부)가 설치케 되었다. 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과, 산업경영과, 산업공예과, 산업도안과 등 5개학과에 각각 40명씩 총 200명을 모집하게 되는 본대학 2부는 늘어나는 고급 인력수요에 대처하고 근로여성들의 진학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수도권 인구 억제정책에도 발맞추어 지난 7일 문교부령으로 공식발표 및 확정되었다.

본대학에 2부(야간부) 신설_근로 여성에 고등교육 기회 넓어져
20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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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10.20

79학년도부터 본 대학에 2부(야간부)가 설치케 되었다. 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과, 산업경영과, 산업공예과, 산업도안과 등 5개 학과에 각각 40명씩 200명을 모집하게 되는 본 대학 2부는 늘어나는 고급 인력 수요에 대처하고 근로여성들의 진학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수도권 인구 억제 정책에도 발맞추어 지난 7일, 문교부령으로 공식발표, 확정되었다.

본 대학에 2부 야간부 신설
25 1990
하나됨을 위한 대동제 막올라
25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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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10.25

6천 성신인의 단결과 강고한 민중연대 속에서 건강한 민족·민중문화를 정착·발전시켜 내기 위한 ‘90 수정대동제’가 지난 23일(오후 4시) 막을 올렸다. 열악한 행사지원재정, 장소의 부족, 인원동원의 미약 등으로 제반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민중 승리의 그날까지 사랑하라, 투쟁하라, 그대 6천 수정인이여」라는 기치아래 알찬 결실을 맺기 위한 노력으로 진행되고 있는 수정대동제는 오는 26일(오후 6시 30분), 11월의 반민자당투쟁을 선포하면서 폐막하게 된다.

하나됨을 위한 대동제 막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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