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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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역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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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으로 본 이달의 타임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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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2026.05.12

10 2010
문화산업대학원, 차소풍 '동무야, 소풍가자' 개최
10 2010
더보기+ [학보사] 문화산업대학원, 차소풍 '동무야, 소풍가자' 개최

2010.05.10

문화산업대학원이 지난 1일~2일 경남 하동군 매암차문화박물관에서 차(茶)소풍 '동무야, 소풍가자'를 개최했다. 제15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차소풍은 '차와 소통 그리고 나눔'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차소풍 행사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참여해 환영인사, 찻자리 접빈다례, 한복패션쇼, 꽃놀이, 할머니와 함께하는 신명마당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문화산업대학원 측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문제는 이 시대를 같이 숨 쉬고 있는 모두의 이야기이며 책임"이라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께 가슴 깊이 간직할 수 있는 작은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자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문화산업대학원, 차소풍 '동무야, 소풍가자' 개최
10 2004
더보기+ [학보사] 신 강의동 및 생활과학관 신축공사 기공식

2004.05.10

지난 3일 신 강의동 및 생활과학관 신축공사 기공식 행사가 교직원 및 학생들 1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정관 앞 운동장에서 열렸다. 신 강의동과 생활과학관 신축공사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개식사, 국민의례, 외빈소개, 경과보고, 총장인사, 이사장치사, 테이프커팅, 기공시삽, 폐식사, 다과회 등의 순서로 이뤄졌다. 신 강의동은 지하2층, 지상10층 규모의 건물로 학생지원시설, 강의설, 교수연구실, 대학원, 교수학습센터 등의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며 2006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생활과학관은 지상 7층 규모의 건물로 증축되며 실험실습실, 강의실, 교수연구실 등의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며 2005년 7월 완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 강의동 및 생활과학관 신축공사 기공식
10 1999
더보기+ [학보사] 대동제 연기 등 학생회 운영 차질

1999.05.10

오는 17~19일로 예정됐던 대동제가 학생회 운영의 혼선으로 인해 26~29일로 연기됐다. 이는 총학생회 집행국 및 단대학생회 구성인자에 대한 인준의뢰절차가 지연됨에 따른 것으로 해오름제에 이어 대동제까지 연기된 것이다. 현재 학칙에 위배되는 단대장급 학생대표의 대표인준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학생회의 구성인자의 재생산의 어려움도 학생회 운영의 그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현재와 같이 일정 구성원들만이 주체가 되고 학생 대중들은 탈주체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학생회측은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논쟁할 '꺼리'를 마련해주고 학생들은 스스로 주체의식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학생회 활동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대동제 연기 등 학생회 운영 차질
10 1993
더보기+ [학보사] 자판기 인수문제 향방 미지수

1993.05.10

지난 88년 이래 학생복지위원회에서 운영하던 자판기 직영권을 지난 4월5일 학교후생복지위원회에서 학교측이 전격 인수할 것을 밝히고, 총동창회로의 임대를 추진하고 있어 난항을 겪고 있다. 후복위 회의에서 제출한 학교측 자료에 의하면 주로 학생복지시설 관리운영업무의 일원화로 신속성을 꾀하자는데 주안점을 두면서 자판기 운영실무자의 신분보장과 후생복지대책을 강구하는 한편 학생복지위원이 본래의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학교측은 학생의 신분으로 이권을 다투는 것은 위법행위라고 지적하면서 사실상 학생자치권에 대한 규제를 강력히 시사했다. 후복위의 형식적인 논의와 일방적인 행정처리에 더해 지난 26일 학생처장과의 면담도 사실상 결렬되면서 학생 자치권 침해는 학원자주화 문제로까지 확산될 조짐이다.

자판기 인수문제 향방 미지수
10 1990
더보기+ [학보사] 본교 노조, 쟁의 발생신고 결의

1990.05.10

본교 노동조합은 임금인상에 대한 단체협상이 9일의 5차협상까지 결렬되자 노동쟁의발생신고를 내일 11일 오전 중으로 노동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무성 노조위원장은 열심히 학교를 위해 일했으나 사용자측의 불성실한 협상태도로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했다며 앞으로 전개될 모든 상황의 책임은 사용자측에 있다고 노조측의 입장을 밝히고 10일 간 법적 냉각기간 중엔 준법투쟁과 계속적인 협상을 진행하겠으나 요구가 관철되지 않으면 파업도 불사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본교 노조, 쟁의 발생신고 결의
11 2009
법학과 법과대학으로 승격, 출범식 열려
11 2009
더보기+ [학보사] 법학과 법과대학으로 승격, 출범식 열려

2009.05.11

우리대학 법학과가 대학발전계획에 따라 지난 3월 설립 26년 만에 법과대학으로 승격, 이에 지난 4월 24일 성신관 110호에서 '법과대학 출범식 및 기념세미나'가 열렸다. 출범식에는 심화진 총장, 신철호 사회대학장, 조병길 전국법과대학협의회장 등을 비롯해 우리대학 학생 250여 명이 참석했다. 법대 오승철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세미나: 인사말-주제발표, 2부 법과대학 출범식: 인사말-출범 및 비전선포-축사-격려금 전달-기념촬영-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정연주 법대학장은 "여성법조인 양성을 책임지는 명문 법과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라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법학과 법과대학으로 승격, 출범식 열려
11 2009
더보기+ [학보사] 성신포털시스템 오픈, 사용자 중심의 홈페이지로 변신

2009.05.11

지난 4월 27일 '성신포털시스템'이 오픈했다. 성신포털시스템은 학사지웝업무를 유기적으로 통합, 우리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08년부터 구축사업이 시작됐다. 성신포털시스템은 기존에 메인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기능을 대폭 이동시킨 개념이다. 학사·행정시스템(구학생온라인서비스센터), 교육포털시스템, 취업포털시스템(구경력개발센터) 등이 포털시스템으로 통합됐다. 여러 개의 시스템이 하나로 통합됨에 따라 학내 구성원들은 각각의 페이지마다 매번 로그인을 다시해야 하는 불편을 덜게 됐다.

성신포털시스템 오픈, 사용자 중심의 홈페이지로 변신
11 1992
더보기+ [학보사] 성신발전의 초석···신관착공

1992.05.11

지난 6일부터 착공한 신관 신축으로 우리대학 발전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 이번에 지어질 신관은 지하1층, 지상10층에 달하는 최신시설을 갖춘 건축물로서 공사기간 3년동안 약 1백71억의 예산이 소요된다. 학내 공간부족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돼 온 신관 신축 논의는 결국 지난 4월10일 서울시로부터 사업허가승인을 받고 공사에 착수해 기존 본관의 일부를 헐고 건축면적 약1천2백평, 연면적 약8천2백30평의 규모로 세워질 예정이다. 내부에는 강의실, 연구실, 학장·학과 사무실, 전산·어학 센터, 학생자치시설 등의 교육시설 외에도 중형 강당, 구내식당, 주차장 등이 수용될 계획이며, 전체 난방과 일부 냉방시설이 갖춰진다.

성신발전의 초석···신관착공
14 2018
우리대학 사학과 미투 공동행동, 해당 교수 직위 해제 이뤄져
14 2018
더보기+ [학보사] 우리대학 사학과 미투 공동행동, 해당 교수 직위 해제 이뤄져

2018.05.14

지난 4월 30일 정문 앞에서 성폭력 피의자로 지목된 우리대학 사학과 임상범 교수(이하 임 교수)의 파면과 공정한 법적 처벌을 촉구하기 위한 공동행동이 사학과 학생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임 교수로부터 성폭력 및 가학 행위를 당했다는 피해자의 신고가 접수된 후 사학과 내에서는 포스트잇 운동, 동문회 성명서 발표 등의 자체적인 행동을 이어왔다. 문제 해결 과정에서 공론화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한 사학과 측은 재학생 대표 3인과 사학과 동문 대표로 구성된 사학과 학생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학생대책위원회 측은 지난 4월 20일 성명서를 공개하고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펼쳤으며 더 많은 학내 구성원들과 연대하기 위해 공동행동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약 100여 명의 학생들이 이번 공동행동에 참여했다. 한편 임 교수는 지난 3일부로 교수 직위가 해제돼 수업배제 상태이며 교내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곧 징계 수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임 교수에 대한 검찰 고발도 이뤄져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대학 사학과 미투 공동행동, 해당 교수 직위 해제 이뤄져
14 2007
더보기+ [학보사] 간호학과, 간호사 미국취업연계를 위한 RN-BSN 협약 체결

2007.05.14

우리대학 간호학과와 한국산업인력공단 그리고 미국 뉴욕시립레만대학이 간호사의 미국취업연계를 위한 RN-BSN협약을 지난 4월 30일(오전 11시)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체결했다. 맞춤형 해외취업 프로그램인 RN-BSN은 우리대학 간호학과와 레만대학이 공동 개발한 것으로 최단 시일 1년 과증으로 미국 간호대학 학사학위 취득가능, Visa screen 면제, 학사 학위 취득 후 OPT(유학생 실무연수 취업 프로그램) 1년 보장, 저렴한 등록금 등의 혜택이 있다.

간호학과, 간호사 미국취업연계를 위한 RN-BSN 협약 체결
15 2023
화목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시행 ··· 재학생 만족도 높아
15 2023
더보기+ [학보사] 화목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시행 ··· 재학생 만족도 높아

2023.05.15

지난 2일부터 우리대학에서 '화목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시작됐다. 이에 우리대학 학생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수정캠퍼스와 운정캠퍼스에서 각각 선착순 100명에 한해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싼값에 제공하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정부 예산 지원을 통해 이뤄지며 학생이 천 원을 지불하면 정부와 지자체 단체가 각 천 원씩 지원하고 남은 금액은 대학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달 우리대학도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됐다. 이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농림축산식품부 ▲성북구청의 지원이 확정된 후 지난 2일부터 사업이 개시됐다.

화목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시행 ··· 재학생 만족도 높아
15 2000
더보기+ [학보사] 교평회 천막농성 재개

2000.05.15

지난 2일 교수평의회가 이숙자 총장 퇴진을 촉구하며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입시업무와 이사회의 담화문 발표로 교수비상대책위원회를 해체하고 천막농성을 종식한 지 6개월만의 일이다. 이에 대해 김향기 교수평의회장은 "학교사태는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으며 4월 3~17일 동안 실시된 이숙자 총장불신임서명에서 60%이상(199명 중 119명)의 불신임을 받은 이상 이를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판단하에 시작했다"고 말했다. 반면 이숙자 총장 측은 "총장불신임서명은 공식적으로 진행되지 않았으며 교수평의회 측의 일방적이고 특정 구성원들에게만 실시된 것으로 규정력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교평회 천막농성 재개
15 1980
더보기+ [학보사] 성신학원 설립자 겸 이사장 리숙종 박사 이사장직 사임

1980.05.15

본 성신학원의 설립자 겸 이사장인 리숙종 박사가 노령으로 인하여 사임하였다. 리숙종 박사는 본학원 창립44주년 기념일인 지난 4월 28일 재단이사회에 사퇴의사를 밝혔으나, 본대학의 축제로 인해 연기되어 오던 중 지난 9일 이사회에서 사표가 수리되어 같은 날 오후 2시 30분에 열린 긴급교수회의를 통해 사임이 공식 발표되었다. 성신학원 재단이사회는 조속한 시일내에 이사회를 열어 후임 이사장을 선출하기로 했다. 한편, 13일 자택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리숙종 학원장은 학생들에게 「확고한 윤리관을 가진 사색할 줄 아는 대학생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하고 자신의 남은 여생도 「성신」을 위해 헌신할 것이라 하였다.

성신학원 설립자 겸 이사장 리숙종 박사 이사장직 사임
15 1980
더보기+ [학보사] 「썩은물 갈아주기」 대운동 전개

1980.05.15

현 과도정부가 취하려는 그릇된 정치적 방향을 지적하고 역사의 정당한 흐름을 지키기 위한 각 대학가의 민주화 운동에 부응하여 본대학 총학생회에서는 「썩은물 갈아주기 운동」이란 대표제를 걸어 지난 12일 정오부터 교내시위에 들어갔다. 12일 오전 10시 각 학과 별 총회를 거쳐, 12시 중강당에서 1천여명의 성신인이 참가한 가운데 시국성토대회를 갖고 교내시위를 전개했다. 오후 8시부터 음악감상실에서 성신인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철야농성에 들어갔으나 모종의 정보에 의해 오후 9시 40분 경 농성을 풀고 해산, 13일 오후 1시부터 다시 교내시위에 들어가 예정대로 「썩은물 갈아주기 운동」을 진행 중이다.

「썩은물 갈아주기」 대운동 전개
15 1980
더보기+ [학보사] 해안 서식 신종 풍뎅이 발견

1980.05.15

본대학 생물학과 김진일 교수는 지난 79년 7월에 경북 영일군과 전남 신안군에서 각각 <영일 모래 풍뎅이>와 <서해안 모래 풍뎅이>를 발견하고 한국 곤충학회지에 그 사실을 논문으로 보고하였다. 김진일 교수가 발견한 2종의 풍뎅이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어 학계에 보고되었는데 본대학의 이름을 따서 SungShinarum 이라고 명명하였다.

해안 서식 신종 풍뎅이 발견
15 1979
더보기+ [학보사] 도봉동 생활관 보수 및 정화작업 한창

1979.05.15

지난 4월 23일부터 새롭게 인수한 도봉동 생활관의 전면 보수작업과 주변환경 정화작업을 펼치고 있는 학교당국에서는 오는 5월 말로 공사를 마치고 6월 첫 주부터 실시되는 신입생 생활관 교육에 맞추어 새 단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뜻 깊은 대학생활의 요람으로 활용이 기대되는 도봉동 생활관에서는 6월 4일부터 16일까지 2주 간 신입생 생활관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며, 그 외에도 각 써클과 학도호국단의 수련회장, 가정교육과 생활교육 실습, 체육실기실습 등에 이용될 것이다.

도봉동 생활관 보수 및 정화작업 한창
16 2022
우리대학 박물관, 2022학년도 국고 사업 역대 최다 선정
16 2022
더보기+ [학보사] 우리대학 박물관, 2022학년도 국고 사업 역대 최다 선정

2022.05.16

2022학년도 국고 사업으로 우리대학 박물관에서 7개의 사업이 선정되며 박물관 역사상 최다 선정을 기록했다. 강호선 박물관장은 "박물관 예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박물관은 2019학년도부터 다양한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중"이라며 "국고 사업은 정확한 예산집행과 상당한 수준의 성과가 요구되는데 박물관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이러한 사업에 최다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전했다. 이번 국고 사업의 일환으로 교내 박물관에서 우리대학 학생들과 지역 사회를 위한 프로그램이 실시됐다. 박물관은 우리대학 학생들을 위해 박물관 도슨트 프로그램, 뮤지엄꾹 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 등을 진행하고 있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는 아트페어, 자연사 연계 프로젝트 등이 열린다. 또한 오는 10월 중에는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우리대학 박물관, 2022학년도 국고 사업 역대 최다 선정
16 2022
더보기+ [학보사] 오프라인 운캠 축제 '난춘' 개최 ··· 축제 분위기 '물씬'

2022.05.16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2022 운정캠퍼스 축제 '난춘(爛春)'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2022 운캠 축제의 슬로건은 '우리들의 찬란한 봄, 난춘(爛春)'으로 '우리'이기에 함께 빛날 수 있는 찬란한 봄과 청춘을 의미한다. 작년까지 운캠 축제는 운캠 소축제로 개최됐으나 운캠 소외 현상을 극복하고 학생들 간의 연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올해부터 운캠 축제로 전환됐다. 양일에 걸쳐 열리는 이번 운캠 축제는 포토존, 수정네컷, 돗자리존, 각종 제휴 부스, 총학생회 부스, 플리마켓, 푸드트럭, 찬란한 라디오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오프라인 운캠 축제 '난춘' 개최 ··· 축제 분위기 '물씬'
16 2022
더보기+ [학보사] 2위 득표자 총장 선임, 성신의 봄 어디로

2022.05.16

지난 4월 21일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회는 제12대 총장후보자 선거에서 2위 득표자인 기호 3번 이성근 후보를 총장으로 임명했다. 우리대학 구성원들은 이사회의 결정이 비민주적인 선임 과정이라며 반발을 이어가고 있다. 4월 12일 4주체(학생·교수·직원·동문)를 대상으로 총장 선거가 진행됐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를 넘긴 후보자가 없어 선거는 13일 2차 결선투표까지 이어졌다. 결선 투표에서 기호 2번 성효용 후보가 과반수를 넘긴 50.22%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고 기호 3번 이성근 후보는 49.78%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사회는 4월 21일 열린 이사회 회의에서 후보자 면접을 통해 2위 득표자인 이성근 후보를 제12대 총장으로 최종선임했다. 이에 우리대학 4주체는 즉시 대응에 나섰다. 총학생회 <찬란으로>는 22일 곧바로 이사장과의 면담을 진행하고 23일에는 입장문을 통해 구성원의 투표 결과에 반하는 이사회의 결정을 규탄했다. 이외에도 연서명, 기자회견, 릴레이 피켓 시위, 행진 시위 등의 대응을 이어갔다. 교수, 직원, 동문도 이사회 결정 규탄에 나섰다. 우리대학 동문 교수, 혜윰문화 동문회, 교수대의원회, 총장입후보자 4인, 학생회 및 학생 단체, 성신 직원노동조합, 총동창회장 대행은 이사회의 총장 선임 결정에 대해 규탄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2위 득표자 총장 선임, 성신의 봄 어디로
16 1991
더보기+ [학보사] 강열사 장례중단···투쟁파고 더욱 고조_본교 교수 25인 시국 성명서, 학생 동맹휴업

1991.05.16

지난 14일 오전 유가족, 시민, 재야, 노동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애국학생 고(故) 강경대열사 민주 국민장」 중, 신촌로터리에서 6인 열사 합동추모제를 갖고 노제를 위해 시청쪽으로 향했으나 전투경찰과 대치, 더이상 진출하지 못하고 장례식이 중단되었다. 이에 학생, 시민은 종로 등지로 나가 규탄시위를 벌였다. 한편 본교 총학생회는 「5·9 총궐기 투쟁」의 파고를 높이기 위해 지난 6일부터 도서관 앞 선전전, 학년별 분임토론, 철야농성 등을 벌였고, 9일에는 36개 학과 중 2/3가 과토론회를 거쳐 동맹휴업을 결의하고 오후3시 운동장에서 학우 1200여명이 모여 비상시국총회를 가졌다. 또한 본교 교수 25명은 지난 8일 민주개혁실시, 공권력 폭력 중지 등을 촉구하고, 민주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때는 정권퇴진에 동참하겠다는 내용의 시국성명을 발표했다.

강열사 장례중단···투쟁파고 더욱 고조_본교 교수 25인 시국 성명서, 학생 동맹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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