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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2026.06.18

11 2018
성신인이 선택한 제11대 총장 양보경
11 2018
더보기+ [학보사] 성신인이 선택한 제11대 총장 양보경

2018.06.11

우리대학 제11대 총장으로 동문 출신의 지리학과 양보경 교수가 당선됐다. 개교 82년 만에 처음으로 학내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직선제로 이뤄진 총장후보자 선거는 전체 투표율 55.5%를 기록했다. 양보경 총장 당선인은 5월 30일 진행된 제11대 총장후보자 선거에서 총장후보자로 선출된 후 지난 3일 열린 성신학원 이사회에서 총장으로 최종 선임됐다.

성신인이 선택한 제11대 총장 양보경
11 2007
더보기+ [학보사] 개설과목 수 부족, 교류대학보다 수강료도 비싸

2007.06.11

계절학기는 모자란 학점을 채우거나, 조기 졸업 등의 이유로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학기의 경우 개설됐던 과목이 주간 62과목, 야간 9과목이었으나, 수강신청 결과 주간 28개 과목만이 개설, 운영될 예정이다. 이중 전공과목이 6개, 교양과목이 7개로, 일반 학생들이 신청할 수 있는 전공과목은 그리 많지 않다. 또, 학점 교류 대학보다는 비용이 높아 학생들이 우리대학의 수업을 포기하고, 타대 수업을 선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신청인원이 줄어들고, 폐강되는 수업이 늘어나고 있다.

개설과목 수 부족, 교류대학보다 수강료도 비싸
11 2001
더보기+ [학보사] 이숙자 교수 총장업무 재개, 구성원 반발 여전

2001.06.11

지난 5월 10일 서울지방법원이 내린 「이숙자 총장 해임 무효」판결에 의해 정외과 이숙자 교수가 실질적인 총장 업무를 재개했다. 이와 관련해 제주체들은 지난 28일 수정관 로비에서 「범성신인 비상회의」를 진행했다. 수학과 신용수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회의는 50여명의 구성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법학과 김향기 교수의 발언으로 시작되었으며, 각 주체들이 발언을 가진 후에는 중문과 김종호 교수가 재판장에게 보내는 탄원서를 통해 "김향기 교수는 평의회 회장자격으로 우리대학의 민주화를 위한 투쟁을 진행했다"며 "이러한 김향기 교수의 기소로 교수직을 박탈하는 것은 구성원들의 반목을 심화시킬 것이니 무혐의 처리 해 줄 것을 구성원들의 서명을 통해 탄원한다"는 내용을 낭독했다.

이숙자 교수 총장업무 재개, 구성원 반발 여전
15 1982
예술대학 음악학과 제10회 「향란음악제」 성료_음악이론 위주의 「향란음악」 창간호 발간
15 1982
더보기+ [학보사] 예술대학 음악학과 제10회 「향란음악제」 성료_음악이론 위주의 「향란음악」 창간호 발간

1982.06.15

예술대학 음악학과 주최의 제10회 향란음악제가 <실내악·피아노·작곡 연주회>와 <슈베르트 가곡 연주회>로 나뉘어 지난 10·11일 양일 간 오후 6시 중강당에서 열렸다. 10일 <실내악·피아노·작곡 연주회>에서는 피아노·관현악·작곡 등 3개 부문에 걸친 기악 연주를, 11일 <슈베르트 가곡 연주회>의 성악 부문에서는 12명의 학생이 총 25곡을 선보였다. 한편 음악학과에서는 학회지 「향란음악」 창간호를 6월 12일 발간했다. 「향란음악」은 실기 위주의 음악교육으로 말미암아 음악이론의 바람이 부족한 현 음악교육의 실정을 감안해 음악이론에 대한 효율적인 훈련과 음악학의 발전을 위해 창간되었다.

예술대학 음악학과 제10회 「향란음악제」 성료_음악이론 위주의 「향란음악」 창간호 발간
18 1983
성신여중 교사로 가정대학 건물 이전
18 1983
더보기+ [학보사] 성신여중 교사로 가정대학 건물 이전

1983.06.18

종합대학교 캠퍼스 단일화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9일 국민학교의 이전에 이어 성신여중의 이전이 완료, 그 준공식이 6월 말 경에 있을 예정이다. 성신여중이 본관 뒷쪽 돈암동 산11번지로 이전되면서 현건물은 그동안 자연대와 함께 있던 가정대학이 단대의 독립건물 배치계획에 따라 이전, 2학기 개강과 더불어 대학 강의실과 연구실로 사용될 계획이다. 국민학교에 이어 중학교가 이전되고 고등학교의 이전계획도 추진됨에 따라 각 단과대학이 단대 별로 독립건물을 사용하게 되며, 부족한 교수연구실도 1인1실로 마련되어, 보다 확충된 캠퍼스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성신여중 교사로 가정대학 건물 이전
25 1977
학생회관 건립 착공_5월 28일 기공식, 10월에 완공 계획
25 1977
더보기+ [학보사] 학생회관 건립 착공_5월 28일 기공식, 10월에 완공 계획

1977.06.25

학도호국단의 활발한 활동과 학생들의 의욕적인 서클 활동 및 후생 복지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학생회관 건립의 기초공사가 거의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옛 향문원 700여평 부지에 들어설 학생회관은 약 5개월 간의 공사로 총건평 568평에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세워질 예정이다. 오는 10월 말 완공 예정인 신축 학생회관은 그동안 협소했던 학도호국단실, 각 서클 집회실, 학생처, 휴게실 등의 확장과 더불어 생활과학박물관의 완전시설로서, 활발하고 신속한 학생활동의 총집약처로 기대된다.

학생회관 건립 착공_5월 28일 기공식, 10월에 완공 계획
25 1977
더보기+ [학보사] 학생회관 건립 착공

1977.06.25

학도호국단의 활발한 활동과 학생들의 의욕적인 서클 활동 및 후생 복지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학생회관(現 행정관) 건립의 기초공사가 거의 마무리 되면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오는 10월말 완공 예정인 신축 학생회관은 그동안 협소했던 학도호국단실, 각 서클 집회실, 학생처, 휴게실동의 확장과 더불어 생활과학박물관의 완전 시설로서 활발하고 신속한 학생활동의 총집약처로 기대된다.

학생회관 건립 착공
30 1975
본대학 「학도호국단」 발단식 6월 28일 오전 10시 대운동장서
30 1975
더보기+ [학보사] 본대학 「학도호국단」 발단식 6월 28일 오전 10시 대운동장서

1975.06.30

본대학 학도호국단 발단식이 지난 6월 28일 오전 10시 대운동장에서 이숙종 학원장, 조기홍 학장을 비롯하여 전교수 및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 발단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국민교육헌장낭독, 임명장 수여와 선서, 단기수여, 행동강령낭독, 단장훈시로 진행되었다. 이날 모든 학생들은 모두 위에 흰 블라우스와 아래 곤색 바지를 입고 그 어느때 보다도 엄숙한 모습으로 나라를 지키겠다는 호국의 결의를 굳게 다짐했다. 이 학도호국단은 학교 단위로 군사 훈련편제와 꼭 같이 편성하고 평시에는 교련을 비롯해 각종 단체 활동과 새마을운동 및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본대학 「학도호국단」 발단식 6월 28일 오전 10시 대운동장서
30 1975
더보기+ [학보사] 본대학 학도호국단 발단식

1975.06.30

본 대학 학도호국단 발단식이 지난 6월 28일 오전 10시 대운동장에서 이숙종 학원장, 조기홍 학장을 비롯하여 교수 및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학도호국단은 기존 학생회 기능을 그대로 흡수하고, 군사훈련 편제에 편성되어 교련, 각종 단체 활동, 새마을운동,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본대학 학도호국단 발단식
30 1973
더보기+ [학보사] 불교학생회 발족_창립법회도 가져

1973.06.30

본대학 불교학생회가 지난 6월 19일 오후 4시 20분 시청각교육실에서 그 발족과 함께 창립법회를 가졌다. 이 불교학생회는 불타의 가르침에 쫓아 자아완성과 가치관의 정립, 여대생으로서의 자질향상 등 불교의 근대화를 목적으로 한다. 앞으로의 계획으로는 방학 중 수련대회, 사상강연회, 사찰순례, 자비운동 등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불교학생회 발족_창립법회도 가져
30 1972
더보기+ [학보사] 제1회 교수 음악회

1972.06.30

지난 6월 5일 오후 5시 본대학 중강당에서 제1회 교수 음악회를 개최했다. 특별히 이 교수 음악회는 다른 음악대학에서 볼 수 없는 이례적인 행사로서 본대학 음악교육과에 출강하고 있는 저명한 교강사로 구성되었다. 이 행사는 명실공히 학생들을 교수하는 책임으로서의 자체 연구발표와 아울러 음악교육을 위한 지표로서 학생들에게 큰 자극을 주었으며 집약적으로 감상의 기회를 부여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제1회 교수 음악회
30 1971
더보기+ [학보사] 촌극 3편 「각본속의 기다림, 수난, 붕대말이」 공연_대학연극계에서 처음 시도

1971.06.30

지난 6월 12일 시청각실에서 국어교육과 2학년이 마련한 촌극 3편이 공연되었다. 희곡론 시간의 연장으로써 책상머리에 앉아 이루어지는 단순 암기와 상상에 의한 지식보다도 거기에서 얻은 이론을 도입 전개하여 직접 학생의 손으로 연출, 기힉, 진행, 무대감독, 작품 등을 분담하여 무대에 올려놓는 산 지식의 촌극이었다. 이 3편의 작품이 이루어지기까지는 희곡론 담당인 김흥우 교수의 수고가 많았다. 이날 공연된 촌극은 <각본속의 기다림>(이순애작), <수난>(김승옥작), <붕대말이>(서종남작)으로, 단 시일에 연습했으면서도 캐스트의 뛰어난 연기가 관객들의 심중을 더욱 흐뭇하게 하였으며 우리나라 대학연극계에서 처음 시도된 것으로도 더욱 큰 의의를 가졌다.

촌극 3편 「각본속의 기다림, 수난, 붕대말이」 공연_대학연극계에서 처음 시도
30 1971
더보기+ [학보사] S·B·S 개국 1주년 맞아_스피치에 대한 강연 및 좌담회

1971.06.30

본대학 방송국 S·B·S는 개국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5월 27일 오후 4시 30분 시청각실에서 스피치에 대한 강연을 가졌다. 100여명의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실장 이광섭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강연회의 연사는 전영우씨로서 올바른 언어행동을 취하는 것, 여대생으로서 특별히 가져야 할 스피치에 대한 교양 등의 내용이었다. 한편 5월 28일 오후 5시 301호실에서 <보다 알찬 대학방송을 위하여>라는 주제 아래 각대학 방송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좌담회를 가졌다. 본대학 방송부장 박명희양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좌담회 가운데 P·D부문에 박승열씨(동아일보), 드라마 부문에 신윤생씨(K·B·S), D·J부문에 최동욱씨(동양방송)의 특별 강연이 곁드려 더욱 의의를 크게 하였다.

S·B·S 개국 1주년 맞아_스피치에 대한 강연 및 좌담회
30 1970
더보기+ [학보사] 방송 개국기념 좌담회

1970.06.30

방송반에서는 지난 6월 8일 301호실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 방송 개국기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학장님과 방송실장이신 한영환교수를 비롯하여 본대학 방송요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대학교를 비롯한 경희, 한양, 숙명여대 등의 방송요원과 T·B·C와 F·M의 학원프로 담당 방송요원들을 초청하여 즐거운 한때를 가졌다. 파티 형식의 이날 간담회는 <학원방송의 효율적 운영>이라는 공동주제를 내걸고 비교적 광범위하게 토의되었는데 이 디스커션을 통해 얻은 방송의 지식은 앞으로 교내방송의 교육적인 효과에 충분히 반영될 것이다.

방송 개국기념 좌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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