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아카이브

역사적 가치를 지닌 대학 기록물을 수집-정리-보존합니다.

공지 및 소식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의 공지사항과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금 박물관의 소식을 만나보세요.

전체보기

성신역사칼럼

성신학원의 역사와 함께 하신 분들의 기고를 기다립니다. 성신의 새로운 역사를 써 주십시오. 바로 당신이 성신역사의 주인공이 되실 겁니다.

기고 museum@sungshin.ac.kr

문의 02-920-7715

전체보기

언론으로 본 이달의 타임캡슐

전체보기

Today 2026.07.02

1 2004
설립자 탄신 100주년 기념식 및 19주기 추모예배 열려
1 2004
더보기+ [학보사] 설립자 탄신 100주년 기념식 및 19주기 추모예배 열려

2004.07.01

우리대학 설립자인 고(故) 운정 리숙종 학원장의 19주기 추모예배가 지난 18일 난향원에서 진행됐다. 추모식과 더불어 설립자 탄신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묵도, 약력보고, 축도, 헌화, 추모가 헌정, 추모시 헌정, 기관장 대표말씀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각 기관장과 교직원이 참여했다. 우리대학 이상주 총장은 기관장 대표로 연설에서 "고(故) 운정 리숙종 학원장은 우리나라 여성교육과 교육발전을 위해 한평생을 바친 분"이라며 "그 정신을 성신학원의 모든 사람이 이어받아 학원 발전에 이바지 하자"고 말했다. 한편, 우리대학 우체국에서는 고(故) 운정 리숙종 학원장의 일대기를 나열한 설립자 탄신 100주년 기념우표를 판매하고 있다.

설립자 탄신 100주년 기념식 및 19주기 추모예배 열려
1 2004
더보기+ [학보사] 교내 가상강좌 실시_교양 강의 1, 전공 강의 9 개설

2004.07.01

우리대학은 오는 2004년 2학기부터 OCU와는 별도의 교내 가상강좌를 실시한다. 강의는 100% 가상강좌(전체 수업이 웹에서 이루어지는 방법), 50% 가상강좌(강의실 강의를 병행하는 방법), 수업보조수단(강의실 강의를 하면서 강의, 토론, 질문, 평가 등을 수업보조수단으로 웹을 이용하는 방법) 등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일반 수강신청과 동일하며, 수강신청 학점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

교내 가상강좌 실시_교양 강의 1, 전공 강의 9 개설
1 2000
더보기+ [학보사] 교수평의회 회의 내용 도청 의혹

2000.07.01

지난 26일 수정관 중강당 415호에서 열렸던 교수평의회 긴급비상교수회의의 내용 도청 및 녹음의혹이 일고 있다. 교수평의회는 회의 도중 기계실에 있는 앰프의 녹음 출력단자에 외부로 연결되는 전선이 꽂혀 있는 것을 발견하고 회의 내용을 다른 장소에서 녹음 도청하기 위한 것이라는 강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교수평의회는 27일 오후 3시 30분 경 총장실을 방문하여 이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으나 총장의 확실한 답변은 듣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7일 불거져 나온 이세웅 이사장의 사퇴의견에 대해 뚜렷한 결론을 맺지 못한 채 마친 이사회에 이어 지난 7일 행정관 회의실에서는 이사장과 총장을 비롯, 감사와 이사진 13명이 참가, 오후 12시부터 또다시 이사회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는 학내사태 해결방안에 대한 논의와 일반 교내 안건들에 대한 경과보고 등이 이루어졌다.

교수평의회 회의 내용 도청 의혹
1 1999
더보기+ [학보사] 4컷 만화 모음 '우리? 성신학보의 감초!'

1999.07.01

다소 무거운 보도기사들 가운데 단 4컷의 구성으로 우리의 눈길을 머물게 하는 만화. 만화가 주는 즐거움으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정거장이기도 하지만 위트와 유머 이면의 따끔한 지적은 어느 경구 못지 않다. 91년부터 성신학보 7면에 게재되어 온 4컷 만화 역시 작은 공간을 차지하지만 큰 울림을 주는 공간이다. 창간 34주년 특집기획으로 역대 만화 주인공들을 살펴보고, 각 캐릭터의 대표작을 소개한다.

4컷 만화 모음 '우리? 성신학보의 감초!'
1 1998
더보기+ [학보사] 오는 9월 열린사이버 대학 개강

1998.07.01

교무과는 「열린사이버대학(Open Cyber University:OCU) 수강신청 일정」을 발표했다. 가상대학 프로그램 시범운영대학인 「열린사이버 대학」은 우리대학을 비롯 강릉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11개 대학과 삼성 SDS 및 중앙일보가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다음 학기에 처음 실시하는 OCU는 유니텔과 인터넷을 통해 수강할 수 있으며, 우리대학에서 개설한 강좌뿐만 아니라 타 대학 개설 강좌 또한 수강할 수 있다.

오는 9월 열린사이버 대학 개강
1 1997
더보기+ [학보사] 명예총장 조기홍 박사 타계

1997.07.01

우리대학 명예총장 조기홍 박사가 지난 5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산타모니카 병원에서 별세했다. 1908년 11월 9일 서울에서 출생한 조기홍 박사는 1982년 우리대학 2대 총장을 역임했으며, 대한가정학회를 창립하고 초대회장을 역임하면서 우리나라 가정학에 이바지한 공이 크다. 발인은 미국 현지시각 오는 9일 오후 1시30분에 있으며 장지는 그렌데일 포레스트 르운(Grendale Forest Lawn)이다. 조기홍 박사가 사망함에 따라 우리대학은 삼성의료원 영안실에 빈소를 마련,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추모예배를 진행한다.

명예총장 조기홍 박사 타계
1 1997
더보기+ [학보사] 우리대학 캠퍼스 통장 개설

1997.07.01

지난 5월 29일 제일은행과 우리대학이 「단체지원 통장시스템 약정서」을 체결함에 따라 개설된 「성신여대 캠퍼스 통장」은 우리대학 구성원의 일체감 조성과 대학발전기금 적립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캠퍼스 통장이 개설됨에 따라 우리대학은 통장을 소유한 사람의 직접적인 지출없이 제일은행의 전적인 부담으로 우리대학 발전기금을 출연하게 된다.

우리대학 캠퍼스 통장 개설
1 1995
더보기+ [학보사] 제5대 신임 총장후보 이주용, 김경배교수 선출

1995.07.01

지난 21일 수정관 420호에서 열린 신임총장후보선거에서 성신의 제5대 총장후보로 이주용, 김경배교수가 선출되었다. 95년 8월 31일 현 한영환 총장의 임기만료를 앞두고 치뤄진 이번 선거는 지난 5월 9일 총장 주재의 학처장 간담회에서 선거일자 및 장소, 시간 등이 결정되었고 총장선출방식에 있어서는 교수평의회 의견에 따라 역대 총장선출방식과 동일한 교황식 선출방식을 채택했다. 한편 이번 선거는 선거과정상에서도 나타났듯이 신임총장선출에 있어서 물밑선거운동은 없었으나 공개적인 후보자 공청회나 대학의 3주체가 교수·학생·직원이라고 할 때, 학생과 직원의 의사반영은 전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제5대 신임 총장후보 이주용, 김경배교수 선출
1 1994
더보기+ [학보사] 보체과 '이 교수 퇴진 운동', 학과문제로 축소 조짐

1994.07.01

지난 대동제 기간 보건체육학과(보체과) 학생들의 시위, 이후 대자보 선전, 서명운동으로 표면화된 보체과 사태에서 학생들은 학생·조교에 대한 평소의 폭언, 커리·강의시간표의 독단적 결정, 신임교수채용 과정에서 품게되는 의문 등을 제기하며 「이혜숙 교수 퇴진운동」을 벌여왔다. 이에 대응해 이혜숙교수는 동료교수·교직원에게 자신을 해명하는 내용의 문서를 돌리면서 보체과 사태는 더욱 가열되는 듯 했다. 2학기 수강신청에는 전 보체과 학생들이 이혜숙교수의 담당과목을 전면거부하고 새로운 시간표를 요구했다. 이에 학교당국은 이혜숙교수의 학과장 직위를 해임, 요구대로 새로운 시간표를 배당했으나 교수의 퇴진안에 대해서는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상태이다. 한편 이번 사태의 해결을 위해 조직된 수습위원회에서는 「학과 내의 문제이므로 학과 내에서 해결하라」라고 학생들에게 자체결정을 통보했다.

보체과 '이 교수 퇴진 운동', 학과문제로 축소 조짐
1 1993
더보기+ [학보사] 강원도서 울려퍼진 농학연대 큰 함성

1993.07.01

93년 여름농촌활동이 지난 30일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발대식을 시작으로 12개 마을에서 한창 진행중에 있다. 오는 9일까지 진행될 이번 농활은 농민학생연대도모와 쌀수입 개방 반대를 기치로 250여명이 참가했는데, 지난 15일 운정관 앞에서 강원도 지역 농산물을 야식판매하면서 농활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17일 돈암동 거리에서 일반시민 대상으로 미국쌀수입반대를 외치며 대대적 선전전을 실시하는 등 농활준비부터 만전을 기했다. 또한 횡성군 농활대장교육학교를 비롯하여 지난 19~20일에는 현지답사를 통해 농민들의 구체적 요구사항을 점검하는 자리도 있었다.

강원도서 울려퍼진 농학연대 큰 함성
1 1991
더보기+ [학보사] 북지 통일대축전 수정대에서 열려

1991.07.01

「서울지역 총학생회연합 북부지구 통일대축전」이 지난 6월26일 북부지구 약4백여명의 학우가 모인 가운데 본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로는 1부 「북부지구 조국의 평화와 자주적통일을 위한 학생추진위원회 발족식」과 2부 「제3회 서총련 북부지구 통일노래한마당」이 진행되었고 사전행사로 「임수경배 통일족구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학교측의 원천적인 불허방침과, 한때 본교 일부 교수·교직원들이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교내로 들어오려는 타대 남학우들을 막기도 했으나 별 무리 없이 진행되었다.

북지 통일대축전 수정대에서 열려
1 1989
더보기+ [학보사] 시험연기 결의 학교측 거부 기말고사 실시 난항

1989.07.01

본교에서는 서총련 축전준비위원장 강희설 총학생회장이 지난 6월5일 학교 앞에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경찰에 의해 강제연행, 구속된 사건에 항의하고, 7월1일~8일 평양에서 열리는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 참가를 결의하기 위해 기말고사를 연기하는 등 힘찬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6월 13일, 14일에는 각 과별로 총학생회장 구출 및 평양축전참가를 안건으로 과토론회를 가지고 6월 15일~21일 실시예정이던 기말고사를 8월 21일~26일까지 연기하기로 결의했으며, 19일에는 학생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운정관에서 「자주성신 평양축전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한편 학교측은 22일 임시교무회에서 기말 교직·교양과목의 시험을 재실시하지 않고 별도 시험이 필요한 과목은 교수재량에 맡겨 7월10일까지 성적처리할 것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시험연기 결의 학교측 거부 기말고사 실시 난항
1 1989
더보기+ [학보사] 제3대 총장에 최국선교수 취임

1989.07.01

전상운 2대총장의 후임으로 제3대 총장에 최국선 전 부총장이 취임했다. 지난 20일 오후2시 교내외 인사, 교수, 학생, 교직원, 동문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정관에서 열린 총장 이·취임식에서 최국선 신임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총장재임기간 동안 교육내용의 질적향상과 대학기구의 합리적이고 능률적인 운영을 위해 교과과정의 재검토, 취업지도강화, 교권확립과 연구분위기 향상, 장학기금의 효율적 운영, 화합의 전통 수립과 학생과 교수의 후생복지 향상 등에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제3대 총장에 최국선교수 취임
1 1988
더보기+ [학보사] 총학 「6·10 항쟁기념 집회」

1988.07.01

총학생회에서는 9일, 10일 양일간 6·10 항쟁계승 투쟁을 위한 수업거부 및 시험연기를 단행, 「6·10 항쟁 기념집회」를 가졌다. 9일에는 「고 박래전 열사 추모식 및 6·10 항쟁 토론회」가 홍은미 학술부장의 사회로 5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운동장에서 있었는데, 추모식에서 이수자 기획부장은 광주항쟁 진상규명을 외치며 분신한 숭실대생 박래전 열사의 유서를 낭독했다. 한편 10일 오후12시에는 도서관 앞에서 「6·10 항쟁기념 집회」가 1백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황정숙 부총학생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이숙 홍보부장의 6·10 항쟁의 배경과 평가 의의발표가 있었다. 이어 군부독재와 미제국주의의 화형식을 가진 후 50여명의 학생들이 교문 밖으로 진출하여 전경과 대치한 상태에서 구호를 외치고 시위를 벌였다.

총학 「6·10 항쟁기념 집회」
1 1979
더보기+ [학보사] 성신 학술상·문학상 당선작 발표

1979.07.01

본 성신학보사가 창간 14주년을 맞아 제정한 「성신 학술상 및 문학상」이 지난 5월 31일을 마감일로 학술논문15편, 문학작품118편(시65편, 소설9편, 수필27편, 희곡14편, 평론3편)이 응모된 가운데 학술상 부문 2편, 문학상 부문 8편이 입선되었다. 학술상에서는, 단순히 참고문헌을 복사해 조합하는 등 얄팍한 한면이 드러나 학술논문이 갖는 의의를 새로 인식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드러났다. 문학상에서는, 학생들의 호응이 높았던 만큼 그 수준도 높았는데, 특히 시·수필 등 짧은 형식에 응모가 많았다. 한편, 당선자들에 대한 수상은 지난 6월 22일 학장실에서 조기홍학장이 직접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였다.

성신 학술상·문학상 당선작 발표
1 1969
더보기+ [학보사] 도자기爐 설치 공사_ 미술교육과 실습용으로

1969.07.01

미술교육과에서는 생활미술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위해 도자기로를 설치하기로 하고 그 준비에 착수했다. 본래 이 계획은 금년 1학기부터 학생들이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추진되었던 것인데 설계 등 계획이 늦어져 이번 방학을 이용하여 공사에 착수하게 되었다. 따라서 방학 주에 모든 공사를 완료하고 2학기부터는 직접 실습과 실험을 통해 도자기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이수할 수 있게 되었다.

도자기爐 설치 공사_ 미술교육과 실습용으로
1 1968
더보기+ [학보사] 치솟는 또하나의 雄姿_本館서편에 五층新館建立着工

1968.07.01

이번에 새로 또 하나의 웅장한 5층 건물이 대학 건물 앞에 군림하게 된다. 총공사비 2500만원으로 건평 532평에다 세워지게 되는데, 이 건물은 지난 5월 말에 착공하여 늦어도 올해 말까지는 준공을 볼 예정이다. 앞으로 이 건물이 완성되게 되면 여기에 대학사무처를 비롯해서 대학보사 시청각실, 합동회의실, 학생식당, 학생휴게실, 소묘실, 유화실 등 대부분의 특별활동실이 이 자리로 옮겨가리라 예상된다.

치솟는 또하나의 雄姿_本館서편에 五층新館建立着工
1 1965
더보기+ [학보사] 진실된 思考와 진실한 行動을_학장님과의 인터브에서

1965.07.01

성신 학보의 탄생을 축하하며, 학보사 기자는 지난 6월 21일 이숙종 학장님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번 인터뷰에서 이숙종 학장님은, 모든 것이 탄생의 도상에 있는 성신사대의 독특하고 새로운 발진을 아울러 복돋아 나갈 학보가 되길 기원하며, 우수한 여성교육자를 양성해내겠다는 성신사대의 이상을 언급하며 앞으로 빠른 시일 내에 도서관, 실험실습 시설 등의 제반 시설을 완비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성신사대의 학생들에게 뚜렷한 프라이드와 목적 있는 신념을 가지고, 뒤따르는 후배들을 이끌어 나가는 알찬 선배들이 되길 바란다는 부탁을 남겼다.

진실된 思考와 진실한 行動을_학장님과의 인터브에서
2 1987
17일 비상총회 거쳐 시험거부 단행
2 1987
더보기+ [학보사] 17일 비상총회 거쳐 시험거부 단행

1987.07.02

총학생회에서는 호헌과 차기 대통령 후보 등 정부가 발표한 일련의 사항에 대해 토론회 및 각 재야단체가 주도한 최루탄 규탄대회와 평화대행진 등에 참가하기 위한 출정식을 가졌으며 시험거부를 결의하기 위한 비상총회를 열었다. 이에 지난 15일부터 기말고사를 치르던 중, 18일부터 각 단대, 학과토론을 거쳐 전면시험거부에 들어갔으며 정국의 추이에 따라 앞으로의 행동방향을 결정하기로 하였다. 한편, 지난 22일~27일까지를 「민주화 실천주간」, 29일~7월4일까지 「학생민주화실천주간」으로 정하였다.

17일 비상총회 거쳐 시험거부 단행
2 1987
더보기+ [학보사] 17일 비상총회 거쳐 시험거부 단행

1987.07.02

총학생회에서는 호헌과 차기 대통령 후보 등 정부가 발표한 일련의 사항에 대해 토론회 및 각 재야단체가 주도한 최루탄 규탄대회와 평화대행진 등에 참가하기 위한 출정식을 가졌으며 시험거부를 결의하기 위한 비상총회를 열었다. 이에 지난 15일부터 기말고사를 치르던 중 18일부터 각 단대, 학과토론을 거쳐 전면시험 거부에 들어갔으며 정국의 추이에 따라 앞으로의 행동방향을 결정하기로 하였다.

17일 비상총회 거쳐 시험거부 단행
3 1986
리숙종박사 1주기 추도식 및 묘비 제막식
3 1986
더보기+ [학보사] 리숙종박사 1주기 추도식 및 묘비 제막식

1986.07.03

지난 6월 18일 오후2시 「운정 리숙종박사 1주기 추도식 및 묘비 제막식」이 학교법인 성신학원 주최로 난향원 장지에서 있었다. 이날 추도식은 심용현이사장, 조기홍명예총장, 전상운총장, 홍숙자 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 내외인사·교수·교직원·가족·학생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전상운총장은 식사를 통해 「설립자의 뜻을 이어받아 성신의 발전과 교육이념을 이루기 위해 이바지 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운정선생의 82년 종합대학 승격 및 초대 총장 취임축사를 녹음한 생전의 육성테이프를 근청하였고 묘비제막식과 최국선대학원장의 비문 낭독, 조기홍명예총장·홍숙자 여성단체협의회장·김명숙 성신여고교장의 추도사, 허영자교수가 지은 추모시 낭송이 이어졌다.

리숙종박사 1주기 추도식 및 묘비 제막식
6 1985
제2대 총장에 전상운 부총장 취임_조기홍 초대 총장,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
6 1985
더보기+ [학보사] 제2대 총장에 전상운 부총장 취임_조기홍 초대 총장,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

1985.07.06

지난 6월 12일 조기홍총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회에서는 이를 수리하고 13일자로 총장직무 대리에 부총장을 임명하였다. 이사회에서는 후임총장으로 전상운 총장직무대리를 문교부에 이를 승인해 줄 것을 요청, 지난 20일 문교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정식으로 총장에 취임했으며 이·취임식은 여름방학이 끝난 2학기에 거행될 예정이다.

제2대 총장에 전상운 부총장 취임_조기홍 초대 총장,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
6 1985
더보기+ [학보사] 고(故) 운정 리숙종박사, 학원장으로 거행_6월18일 노환으로 별세,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 받아

1985.07.06

학교법인 성신학원 설립자 운정 리숙종박사가 6월18일 오전8시 평창동 자택에서 81세를 일기로 별세하셨다. 고인의 빈소는 18일 자택과 본교의 중앙도서관에 각각 마련되어 각계각층 인사의 조문을 받았고, 이들이 보내온 조화는 임시빈소인 도서관 앞 진입로에 놓여졌다. 19일에는 조화 2만여 송이로 장식된 운구차로 자택에서 중앙도서관에 마련된 빈소로 모셨으며 성신학원내의 성신유치원, 성신국민학교, 성신여자중학교, 성신여자고등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등 재학생 5천여명과 여러 정치·사회·교육계 인사 등이 고인을 애도하는 분향을 하였다. 장례식은 20일 오전 10시30분부터 친족 및 각계인사, 교수, 교직원, 졸업생, 재학생 등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신학원장으로 대운동장에서 거행되었다. 또한 그간 교육사업에 끼친 공로로 별세 후인 6월 19일 일반국민이 정부로부터 받는 최고훈장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했다.

고(故) 운정 리숙종박사, 학원장으로 거행_6월18일 노환으로 별세,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 받아
9 1983
제7회 MBC 대학방송작품 경연대회 개인연기 최우수상 수상한 정혜경(사교·3)양과 함께
9 1983
더보기+ [학보사] 제7회 MBC 대학방송작품 경연대회 개인연기 최우수상 수상한 정혜경(사교·3)양과 함께

1983.07.09

본교 교육방송국은 문화방송국이 주최한 「제7회 MBC 대학방송작품 경연대회」에 「나룻배와 행인」(녹음구성부문)을 출품하여 동상을, 개인연기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대학방송국 국원과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좀더 전문적인 성격을 띠었는데 이번에 출품한 「나룻배와 행인」은 전통적 여인상을 현대의 여인에 조명한 20분 짜리 녹음구성 작품이었다. 개인연기 최우수상을 수상한 S·E·B·S 아나운서 정혜경(사교·3)양은 학보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수상소감과 대학방송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전하며, 평소 방송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어 졸업 후에도 방송계로 진출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제7회 MBC 대학방송작품 경연대회 개인연기 최우수상 수상한 정혜경(사교·3)양과 함께
9 1983
더보기+ [학보사] 수영장 개장

1983.07.09

도봉산에 위치한 본교 수영장이 학생과의 주관으로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20일 동안 개장된다.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로 본교생은 학생증과 수영장 관리를 위한 약간의 입장료(타교생의 경우도 마찬가지임)를 준비하면 입장이 가능하며 그 비용은 아직 미정이다. 7월 25일~28일 오후 1시~3시까지에는 수영강습도 실시되므로 관심있는 학생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수영장 개장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02844)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34다길 2 TEL. 02) 920-7715 FAX. 02) 920-2110

COPYRIGHT©2019 SUNGSHIN WOMEN'S UNIVERSITY MUSEUM. ALL RIGHTS RESERVED.